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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아름다운 동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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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외로우셨지요." 시국미사를 시작하면서 ''정의구현 사제단'' 김인국 신부님의 첫 일성이셨습니다. 저는 그 순간부터 미사가 끝나는 순간까지 가슴에서 흐르는 눈물, 눈에서 흘러내리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정말 외로웠습니다. 신부님도 외우셨지요. 어쩌면 하느님도 외로우셨을것 입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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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312 | 무더운 여름 아이들을 위해 "대형수영장" 준비하세요 | 2006-06-04 | 최철민 |
| 100310 | * 서울주보 사회교리를 납득할 수 없다.|3| | 2006-06-04 | 이정원 |
| 100308 | 아름다운 동행...|16| | 2006-06-04 | 신성구 |
| 121928 | Re:아름다운 동행...|1| |
2008-07-04 | 신성구 |
| 100307 | 성령강림대축일을 지내며...|10| | 2006-06-04 | 이복선 |
| 100306 |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성령을 받아라.|2| | 2006-06-04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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