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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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시오 벗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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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시오 벗님네 이내말 들어보소. 남의일로 알고서 잊지마시오. 남의부고 우리가 받지않았오? 남의시체 우리가 보지않았오? 지옥불에 떨어진 저모든영혼. 하루이틀 회개를 미루어오다 부르시는 천주를 저버린것도 어디가서 누구에게 호소하겠오? 해가뜨고 해가져 하루지나면 꽃이지고 꽃이펴 한해지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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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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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983 | 성서를 펼치니... 말씀하시되|2| | 2004-06-18 | 유인근 |
| 67981 | ★ 염소 수염을 단~ 할아버지 신부님~ 』|6| | 2004-06-18 | 최미정 |
| 67979 | 그 아가씨에게서 듣고 싶은 말 한마디|19| | 2004-06-18 | 지요하 |
| 122997 | 여보시오 벗님네...... |
2008-08-11 | 김광태 |
| 67978 | [필독] 이한택 요셉 주교님 강의에 초대합니다. | 2004-06-18 | 서울까리따스 |
| 67976 | 용서에 대하여 ...|3| | 2004-06-18 | 정재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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