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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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난서님 문정현신부님은 주일미사를 거르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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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님 문신부님은 삼보 일배를 위해서 주일미사를 과감히 거르시는 분입니다. 사제로서.................... 하느님보다 더 소중한 존재는 없습니다. 아니, 가톨릭 신자로서 말입니다. 사회운동을 위해 과감히 주일 미사를 거르시고, 묵주기도 대신 삼보일배를 택하신 신부님은 하느님께 말씀드리는 대신 언론과 자기자신에게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아무리 보기 멋있고 장해 보여도........
가톨릭 신자는 신앙의 눈으로 세상을 보아야 합니다.
정평위 신부님들을 박홍신부님께서 힘들게 하셨다고요?
어떤 정평위 신부님이 보수적인 후배 신부님에게 준 모멸감에 관한 일화를 저는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것도 신자들과 함께 하는 주일 미사시간에.........
정말 답답합니다. 왜 이 사회가 이토록 사회주의에 물들었는지.......... 그것이 진정 정의가 아니라는 것을 왜이리 모르고, 좌익세력과 노대통령을 통해 자멸의 길로 가는 것을 모르는 것인지.........
왜 지금 경기가 이렇게 나쁜지..... 세계는 호황인데....... 노정권의 반 기업(?) 아니, 친노조 정책의 결과가 이렇게 많은 실업자를 양산했는데.............. 노통의 비타협적태도가 우리를 이렇게 만들었는데, 아무도 이를 탓하지 않고.....
그 실업자중 일부가 노통의 복귀를 위해 광화문에서 소리높여 외치고 있는지........
모두 집단최면에 걸렸나요?
아님 내가 정말 그들이 말하는 꼴통이라서 그런걸까요?
왜 진실을 바로 보지 못하는 것인지...........
저 혼자 넋두리를 두서 없이 씁니다.
만일 노통이 한나라가 제거된 가운데 화려하게 컴백한다면?
이라크 파병도 없고 FTA통과도 더이상 없을 것입니다. 대미관계 악화되고 수출이 줄것이고, 기업위주보다 노동자위주의 정책이 행해지겠고 전교조는 대놓고 반미 학습을 하겠죠.민노총의 데모는 더 강해질 것이고 기업들은 해외로 가거나 문을 닫거나, 최소한 더이상의 설비투자는 안할것이고, 주한미군철수를 향한 가열찬 행보는 계속 잘 이루어질 것이고.........
제 말이 틀렸나요 이 게시판의 좌익사상에 물든 분들?
당신들을 설득하는데 시간을 쓰느니, 성모송 한번이 더 유익하겠군요.
왜이리 이분들은 시간이 많으신지.......
인터넷에 글쓰는 양이..............
어휴.....................
답답한 마음에 한숨으로 글을 마칩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64030 | 제14처예수님 무덤에 묻히시다. | 2004-03-25 | 임소영 |
| 64027 | [RE:64018] 반갑습니다. | 2004-03-25 | 박요한 |
| 64026 | 박난서님 문정현신부님은 주일미사를 거르셨습니다. | 2004-03-25 | 황명구 |
| 64038 | [RE:64026]님이 살고 있는 시대는 |
2004-03-25 | 이윤석 |
| 64020 | 네가 누군데 신학교 추천서를 써주냐? | 2004-03-25 | 김평안 |
| 64019 | 재미있다고? | 2004-03-25 | 김은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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