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RE:64018] 반갑습니다. |
|---|
|
+찬미 예수님
비록 저를 거명하셨지만 이필수 형제님 의견에 전폭적인 지지를 보냅니다.
처음 뵙는 교우분 같군요. 오래 전부터 눈팅만 하신 분인지도 모르지만 확대경으로 검색해보니 과거에 쓰신 흔적이 전혀 없네요.
맞습니다. 이곳은 가톨릭 게시판이고 우리 교우들의 만남의 방이자 말씀하신대로 쉼터이지요.
그러나 선거철이 되서인지 우리 교우들이라도 그저 자신의 의견을 나누는 정도를 지나 노사모나 또 다른 정당에 관여하며 이게시판에 맹목적으로 (자폐적 혹은 자폐아적으로^^) 또는 앵무새 또는 로봌트처럼 정치구호를 늘어 놓으며 도배를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인물이 형제님도 보신 것처럼 정모라는 오마이 기자 및 다큐멘타리 작가+ 노사모 회원, 또 요즘 들리는 소문으로는 면허도 없이 인터넷을 통해 정신과 진료를 하러 다닌다는 모양입니다^^.
저도 형제님 말씀대로 백방으로 이친구를 이 가톨릭 게시판에서 잠시라도 정근 (근무를 못하게함: 뇌사모에서 가톨릭 담당 특보로 근무한다는 소문) 하게 하려고 여러 형제님께서 노력했는데 아직 제대로 되지 않았고 (워낙 질기니까) 지금은 제가 잠시 총대를 매고 있습니다.
머리 쉬시러 오신 형제님께 너무 골치아프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저도 5월 1일 까지 안 들어오고 근신할테니 들어 오지 말라 할까요? 아니면 모든 형제님과 아울러 아디이어를 모집해볼까요? 상금도 걸고? ㅎㅎㅎ 좋은 아이디어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아무튼 형제님을 환영하며 앞으로도 좋은 의견 또 수상 글 부탁 드립니다.
+주님의 평화가 형제님께..
미시간에서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64034 | 황명구님! 좀더 넓은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 보셨으면.... | 2004-03-25 | 박난서 |
| 64030 | 제14처예수님 무덤에 묻히시다. | 2004-03-25 | 임소영 |
| 64027 | [RE:64018] 반갑습니다. | 2004-03-25 | 박요한 |
| 64036 | [RE:64027]예수님을 팔지 말라! |
2004-03-25 | 김은순 |
| 64026 | 박난서님 문정현신부님은 주일미사를 거르셨습니다. | 2004-03-25 | 황명구 |
| 64020 | 네가 누군데 신학교 추천서를 써주냐? | 2004-03-25 | 김평안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