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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서 내 뱉는 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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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마리아님 요셉님 +
이 좋은 아침에 우리 형제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사랑안에 평안 하시길 빕니다. 성서에서 예수님은 이렇게 말을 합니다.
" 입 안으로 들어 가는것은 다 좋은것이다. 그러나 입에서 나오는것은 (시기 질투 폭언 미움 욕심 오갖 죄악들을 말함) 나쁘다."
너나 할것없이 입들이 문제 입니다.머리속에 든 지적이고 체계적이고 가치관의 확립이고 도덕적이며 논리적인 사고가 형성 되지 않고, 바람따라흔들리는 갈대같이 입이 가벼우니,
말을 함부로 하게 됩니다.
정치인들이나 성직자들이나 여기의 식구들이나 기자들이나 모두가 입이 문제 입니다. 그 예쁜 입에서 좋은 말이 나오지 않고 칼이 나와 살인을 합니다.
그 말들이 이 우주공간에 가득차 떠돌아 다녀 시끄러워 잠을 잘수가 없습니다. 입들이 그렇게 가벼워서야 뭣에 써 먹습니까?
사람에겐 예의는 물론 경건함이있어야 합니다.명상록을 쓴 아우렐리우스 로마황제는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 할아버지에게서는 온화하고 고귀한 인품과 성급하지 않은 차분한 마음을 배웠고, 아버지 에게서는 평판과 추억 으로부터 절도와 강인한 기질을 배웠고,
어머니 에게서는 신에 대한 경건함과 자비를 배웠다."
그런데 우리의 지도자들이나 여기 식구들은 누구에게서 무었을 배웠습니까? 그래도 또 잘났다고 오늘 하루종일 비난하는데 정력을 낭비 하렵니까?
길을 걸을때도 건들거리지 말고 가슴을 딱 벌리고 꼿꼿이 서서 반듯한 걸음으로 활보 하십시오,그리고 만나는 사람들에게좋은 표양을 지으십시오.
이것은 나를 변화시킬수도 있는 기초의 자세랍니다.오늘 모든일은거기서 부터 출발하기 바랍니다.나를 다스릴줄 알아야 남도 다스리지요.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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