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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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은 순씨 당신은 무엇을 하는 사람이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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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순씨 당신은 자신을 돌이켜 보면서
자신을 사순절에 각성하시오
너무나 게시판에서 설치고 있어요.
여러사람이 게시판의 더러움에 걱정을 하고 있으니
은순씨 각성하시요.
헬레나는 그러한 행동 말을 하면 안되니 각성하라.
그러나 욕설의 한계가 어디까지이지요?
개x끼, 씹XX, X같은 새X.... ㄸ ㄱ ㅂ 이런 건 물론 포함되겠지만
온갖 악담과 저주는 당연히 품위있는 말씀으로 간주되겠지요?
{ 여기의 이욕설을 한 사람은 누구든지간에 이사람은 정신병자니까? }
그리고 송동헌씨도 계속 보아왔는데 문제가 있군요 각성하시죠
[ 대부분 실화에 근거하여 올린 글입니다.
모욕감을 느끼실 필요는 없습니다.
님이 그러지 않으시면 되는 일입니다.
뭐 부라우스 단추를 뜯고,
뭐 치마끈을 내려 유혹을 하고,
뭐 개로 취급하고...
이렇게 제 글을 도로 인용하셨습니다만 정확하지는 않네요.
브라우스를 후드득 뜯었다고 말씀드렸습니다만 님은 부라우스 단추를 언급하셨습니다.
어디서 엇비슷한 이야기를 들으셨군요. 궁금하시면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수도 있습니다, 합의금 액수도 알려드릴까요? 치마끈을 내려 유혹한다는 이야기 한 일이 없지요? 개 이야기는 새삼스러울 것도 없습니다. 왜 그렇게도 심한 모욕을 느끼십니까? 제가 언제 님에게 아비 노릇하겠다 했습니까? 누구처럼 탐욕스럽게 소실을 언급했습니까?
개에 견주는 것은 모욕을 느낄 일이고, 뱀에 견주는 것은 행복한 일일까요? 자신이 한 표현은 문학적인 표현이고 비유일 뿐이며, 남이 이야기하면 성추행이되고 성희롱이 됩니까?
내 인격이 소중하고 내 신앙이 소중하면 남의 삶도 소중한 것입니다. 남을 향하여는 하늘이 무서울 악담과 저주를 퍼 부어도 괜찮고, 참다 못해 한 말씀하신 표현을 가지고는 성 희롱이고 성 폭력입니까? 님의 성은 그토록 소중하고 고결하면서 남의 인격은 함부로 비하해도 되는 것입니까?
이것이 님들이 추구하는 민주주의이고 님과 같은 작가 그룹이 추구하는 교양입니까? 그러시지 않으면 존중받습니다. 그러시지 않으면 희롱할 사람 없습니다.]
바로위의 글을 쓴 사람은 누구인지 변태이고 정신적 질환이 있고 항시 조심을 요하는 인간입니다.
세상이 험하고 이상하게 흐른다고 하지만 이들이 지성인인가.
이용섭=송동헌=박요한
공통점 = 개 만도 못한 성폭력자이자 파렴치범들
[1] 이용섭, [2]송동헌 [3]박요한
당신들 사나이로써 말 행동 처신을 제대로하지 못해서
이렇게 욕설을 받고서 살아야겠는가 나이값을 하면서 살아가시요
여인에게 파렴치범 이라는 말까지 들어가면서 살아야겠는가.
그러면서 신자라고 하는가 이사람들아 정신의 문제가 있는것이지.
이천의 성 안드래아 정신과병원에 셋이서 갔다오렴 가서 오다는 소주 한잔 마시고 시원한 공기를 쎄고서 새로운 주님의 자녀가 되자고 맹서하고 돌아오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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