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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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65318]먼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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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글에 대한 답 감사합니다. 그러나 제가 올린글은 삭제 합니다. 님의 답을 보면서....., 제 글로 인해 신부님들께서 님의 글속에서 다시한번 우롱의 대상이 되었이 때문이며 또한 님께서 달아주신 친절하신 답변은 제가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또한 제가 님의 답변을 통해서 질문을 잘못했음을 깨달았기에 지웠습니다. 한가지 사람이 사랑을 한다고 해서 그 사람에 대해서 전적으로 다 알고 있어야 한다는건 님의 생각일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생각해 보건데 교리를 많이 알고, 성서를 많이 알고 또한 하느님에 대해 많이 알고 있으면서 다른사람에게 대하는 것이 님과 같다면 차라리 모르는 것이 더 좋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다시금 듭니다. 그러나 내가 사랑하는 분에 대해서 모르는 것 또한 저의 잘못이기에 님의 충고는 귀담아 듣겠습니다. 님께서 답변을 달지 못한 성금요일의 십자가 경배식때(정확한 표현인지 모르겠습니다.) 제 옆자리에 앉아 계셨던 할머니가 그것의 의미를 물어보셨고 저역시 모르고 있었음을 깨달았기에 질문을 한 것입니다. 누군가 제게 제가 이곳에 질문한것에 대해 물어 봤을때 님처럼 대답을 한다면 그 사람은 나에 대해 그리고 주님에 대해 어떤한 생각을 가질게 될까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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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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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334 | 속으로 정이 많고 무뚝뚝한 우리? | 2004-04-10 | 최희정 |
| 65332 | 동경아줌마 말씀이 옳습니다. | 2004-04-10 | 최희정 |
| 65331 | [RE:65318]먼저 | 2004-04-10 | 김옥경 |
| 65327 | 손석희의 "그런것도 기사가 되나요" | 2004-04-10 | 황명구 |
| 65325 | 유시민 “교회는 헌금 받는 서비스업” | 2004-04-10 | 황명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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