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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65635]부럽습니다. 형제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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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요한 [Okemos] 쪽지 캡슐

2004-04-16 ㅣ No.65647

형제님, 안녕하십니끼?

 

아침 일찍 올리신 글 65593 뵙고 질투심?이 나서

한말씀 드렸는데 이렇게 호출을 하십니다^^.

 

저도 총각인때 반포에서 살았었고

혼배도 그때 하였기에,  이 형제님과 자매님이

아침 미사 참예하고 손 붙잡고 투표하시는

정경이 부러워 보여 까시 좀 했지요^^.

 

불러주신 내용을 보니 그저 입만 벌어집니다.

그런 정도 식견은 없고 그저 미국에 사는 평범한

교포 교우로 이 게시판을 통하여 여러 형제 자매님과

함께 즐거운 만남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제 바람인데..

 

하문하신 이런 경제 문제에도 도움이 될 것이 있다면

유의하여 두었다가 졸필이오나 삼가 올려 드리겠습니다..

 

노동 전문가로서 이형제님께서 올려 주시는 글,

노동 문제, 간혹 거칠수 있다고 생각 되는데 늘

온건하시고 글도 gentle 하신 모습이 보입니다.

 

좋은 부활 시기에 열심한 공동체의 봉사...

와 아울러 또 자매님과 함께하는 시간 많이

보내시기 바랍니다.

 

+Peace to his people on Earth…

 

미시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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