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RE:65635]부럽습니다. 형제님 !! |
|---|
|
형제님, 안녕하십니끼?
아침 일찍 올리신 글 65593 뵙고 질투심?이 나서 한말씀 드렸는데 이렇게 호출을 하십니다^^.
저도 총각인때 반포에서 살았었고 혼배도 그때 하였기에, 이 형제님과 자매님이 아침 미사 참예하고 손 붙잡고 투표하시는 정경이 부러워 보여 까시 좀 했지요^^.
불러주신 내용을 보니 그저 입만 벌어집니다. 그런 정도 식견은 없고 그저 미국에 사는 평범한 교포 교우로 이 게시판을 통하여 여러 형제 자매님과 함께 즐거운 만남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제 바람인데..
하문하신 이런 경제 문제에도 도움이 될 것이 있다면 유의하여 두었다가 졸필이오나 삼가 올려 드리겠습니다..
노동 전문가로서 이형제님께서 올려 주시는 글, 노동 문제, 간혹 거칠수 있다고 생각 되는데 늘 온건하시고 글도 gentle 하신 모습이 보입니다.
좋은 부활 시기에 열심한 공동체의 봉사... 와 아울러 또 자매님과 함께하는 시간 많이 보내시기 바랍니다.
+Peace to his people on Earth…
미시간에서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65639 | 그래도 오늘 기분이 좋은 이유는 | 2004-04-16 | 박난서 |
| 65638 | 이 삶에서의 고통의 의미 | 2004-04-16 | 지현정 |
| 65635 | * 미시간의 박요한 형제님. | 2004-04-16 | 이정원 |
| 65647 | [RE:65635]부럽습니다. 형제님 !! |
2004-04-16 | 박요한 |
| 65633 | (질문)성서 해석 | 2004-04-16 | 박세림 |
| 65632 | 시편36~37 | 2004-04-16 | 최명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