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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수도복을 입은 수도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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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받아들일 분들에게 선물로 드립니다.
빨간 수도복을 입은 수도승
거기에는 빨간 수도복을 입고 있는 수도승이 있었다. 나는 왜 그런지 궁금했는데 그에게 그 이유를 감히 물어 본 것은 나의 어린 아들이었다. "아저씨, 아저씨는 왜 빨간 옷을 입고 있어요?"
"아가야, 앉아 보거라. 내가 이야기 해 주마. 내가 네 나이 정도였을 때, 나는 수도승이 되는 꿈을 꾸곤 하였단다. 나는 수도승들은 보통 흰 옷을 입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내 꿈에서 나는 대부분 녹색 옷을 입고 있었단다. 내가 더 나이를 먹었을 때 나는 보무님의 축복을 받고 수도승이 되기 위해서 집을 떠났단다. 그러나 나는 수도승들이 녹색 옷을 입고 있는 수도원을 찾기 위해 모든 곳을 돌아 다녔단다. 아무도 그런 곳을 들어 본 적이 없었지만 나는 내 꿈과 들어 맞는 그런 곳이 확실히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단다. 아! 그 아름다운 수도원을 나는 보았단다. 그 거룩함! 나는 매우 높은 산에 사는 수도승들을 보았지. 하느님은 그들과 얼굴을 마주하고 말씀하셨단다. 그들은 결코 그들의 산꼭대기 수도원에서 내려오지 않았지만 지구상의 모든 이들을 축복하며 그들의 손을 뻗쳤단다.
정글에 수도원이 하나 있었단다. 수도승들이 저녁 기도를 노래하는 매일 저녁, 야생동물들이 커다란 원을 이루며 다가와 그 리듬에 맞춰 몸을 흔들었단다. 사자와 호랑이와 악어들 - 나는 내 눈으로 그것을 보았단다.
나는 너에게 더 말해 줄 수 있지만 네 아버지는 지겨울게다. 여러 해 동안 나는 수도원에서 수도원으로 여행을 다녔단다. 나는 몇 달 혹은 몇 년간 머무르곤 했지만, 항상 그 곳을 떠났지- 내 꿈의 수도원을 찾아서. 몇 년 후에 나는 녹색 옷을 입은 수도승들이 살고 있는 수도원을 아는 한 늙은 선원을 만났단다. 그가 말하기를 그것은 대양의 한 가운데에 있는 작은 섬에 있다고 했지. 그 수도승들은 모두 어린 아이처럼 보였단다. 그들은 하루 종일 놀고 노래하고 웃었지. 그리고 그들은 녹색 옷을 입었지 - 그는 그들이 녹색 옷을 입었다고 확신했지. 그는 나를 거기에 데려다 주겠다고 제안했단다. 그러나 커다란 두려움이 나에게 밀려왔지. 다시 어린아이가 된다고? 내가 진정으로 그것을 원하는가? 하는 그에게 그것에 대해 생각할 시간이 좀 필요하다고 말했지. 내가 그것을 진정으로 원했던가? 2주 후에 그는 나를 남겨 두고는 항해를 떠났지.
지금까지, 내가 수 많은 수도원에서 여러 해 동안 살았기 때문에, 사람들은 내가 수도승인줄로 생각하고 나도 내가 수도승이었다고 생각했었지. 그러나 그 선원이 나를 남겨 두고 항해를 떠났을 때,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되었지. 나는 여기에 정주하며 아빠스에게 빨간 옷을 달라고 청했단다. 그것은 나를 진짜 수도승과 구별되게 했고 그것은 어린아이의 눈에 띈단다." - 수도승 테오판 저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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