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없어서 않될 사람들 |
|---|
|
+ 친애하는 형제 자매님들 안들 ! +
몇사람이 없으니 금방 분위기가 좋아 지네요. 진작 그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 무조건 놔두는것만이 자유는 아니고 친절도 아닙니다.
점점 좋은 글들을 올리는 분들이 만하져 좋으나 싸움구경에 익숙해져 재미가 없는지 잘 안열어 보네요. 그만큼 우리는 악에 물들었다고 봐야지요.
주님께서는 한 사람의 영혼도 놓치고 싶지 않을것입니다. 그러기에 양 백마리의 이야기가 나오지요. 우리 모두에겐 사도직이 있다는것을 아시는지요?
우리 혼자서 주님 얼굴 뵐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너무 이기적입니다. 가족 다 떼어놓고 혼자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지독한 이기주의 입니다.
바오로 사도님은 처음에 우리교회를 몹시 탄압했지만 나중엔 가장 높은 성인 반열에 오르셨습니다. 그동안 이곳에서 난동아닌 난동을 부린사람들은 좀 교만해 그렇지 똑똑한 사람들입니다.
나는 그들이 바오로처럼 쓸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며 기도 해 왔지만 나의 기도로는 힘겹습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의 공동체이므로 여러분들의 기도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세상에 용서와 화해보다 더 아름다운것이 있다면 누구 말슴해 보십시오. 우리는 이제 서로를 위해 좋은 말을 할수 있어야 합니다. 괜히 자기의 당위성만 주장하지 마시고 남의 말을 듣고 참을수도 있어야 합니다.
남의 말이 맞지 않다고 해서 꼬박꼬박 말댓구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만일 상대방이 진실에서 크게 벗어 났을때 조용히 그리고 겸손하게 ~한것 같은데요.이런식으로 존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태도가 참된 지식인의 자세랍니다. 나도 한때는 기분이 상해서 쏴 부친 일이 있지만 금방 화해를 청했습니다.
사랑하는 형제 여러분 ! 부지런히 좋은글좀 올려 주십시오. 모든이에게 도움이 되는것들 말입니다. 이곳엔 여러 계층의 사람들이 있으므로 서로 예의를 지키고 존경심을 잊지 않기를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66242 | 자기본당신부를 변명하면서 다른이는.... | 2004-04-22 | 김정만 |
| 66241 | 유엔인권위,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권 결의안 채택 | 2004-04-22 | 박현수 |
| 66240 | 없어서 않될 사람들 | 2004-04-22 | 정세근 |
| 66237 | [65978답글] 북한동포를 생각하며 한 이야기입니까? | 2004-04-22 | 김성민 |
| 66236 | 구밀복검(口蜜腹劍) | 2004-04-22 | 김옥경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