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오랫만에 들어온 이곳... |
|---|
|
눈과 귀를 씻어야 할 만큼 변질되어 있군요...
자유게시판... 이라는 제목으로
이름이 붙어있다 해서...
정말 자유로운 사람이 글을 쓰는 것은 아니라 생각이 드는군요...
여러분들...
진정 자유로운 사람들만이 글을 올렸으면 합니다.
PS, 이곳에서는...
자유... 라는 것이 ’무책임’ 혹은 ’자폐적 주장’과 동일시 되는것 같아
두렵습니다.
예전에 이곳이 최악의 상황일때보다 더 최악으로 치닫고 있는듯 합니다.
일방적 비난이나 비판, 혹은 방법론적인 대처법보다는
건설적인 해답과, 긍정적인 응답, 원칙론적인 확인 혹은 주장들이
이곳에 더욱 절실한것 같습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66332 | [Re 66317]꽃이 되신 이모 수녀님! | 2004-04-24 | 황미숙 |
| 66324 | 인천에서 한 여성의 호소하는 글.... | 2004-04-24 | 전태자 |
| 66321 | 오랫만에 들어온 이곳... | 2004-04-24 | 이성훈 |
| 66320 | 아버지! | 2004-04-24 | 임덕래 |
| 66319 | 전세(관악구 신림동) | 2004-04-24 | 김진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