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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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한 여성의 호소하는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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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병원 어떻할까요?
여긴 인천입니다. 제가 이런말을 해서 혹시나 피해가 오지는 않을까 걱정도 되지만서도 그래도 이건 너무하다는 생각에 글을 올려봅니다. 저와 제동생은 간호 조무사입니다.
저와 제동생은 불과 5분거리의 다른병원에 각각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동생이 근무하는 산부인과에서는 27주는 물론 37주까지도 아무렇지 않게 낙태시술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태아가 살아서 나오면 태아의 심장에 주사를 놓아 죽이는 행위까지 한다고 하더군요. 얼마전엔 28주인가?? 하는 태아를 사산하는 과정에서 머리가 부셔지고 눈*이 튀어나와 흘러나오는것까지 목격했다고 하네요. 그 이후로 제동생은 충격을 금할수 없어 한달만 일하고 그만 두려고 했습니다. 입사한지 14일밖에 안됐거든요.
그런데 오늘 맘이 안 맞는것 같다면서 제동생을 (산부인과에서) 짤랐습니다. 물론 그런 병원에서 해고 당했다는 것이 기분이 안 좋았지만 한편으로 잘됐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살인행위를 하는 병원에서 제동생이 배울것이 없다고 판단했거든요.
그 병원은 자신들이 하는 그런 행위에 대해서 환자를 설득해서 분만하도록 하기는 커녕.. 약이좋아 시간을 단축 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오히려 수술행위를 했다고 하네요. 이런병원 어떻게 해야할까요?
원장이 젊어서 돈* 이 올라서 그러나.. 정말이지 여러가지로 화가 나네요. (순결교육 또는 자연적인)피임방법을 몰라 그렇게까지 태아를 키워서 오는 사람들이나 그런 사람들로 하여금 돈이나 벌려는 그런 의사나 정말이지 화가납니다. 잠시나마 그런 병원에서 일을 하게끔한 제자신이나 동생도 후회 막심입니다.....
(이 글에서 일부 생략한 글은 마음으로 보시길 바라며, 우리가 진정 싸워야 할 사건인듯 합니다. 불법 낙태시술에 대해 계속 접수받고 있습니다) ~ 사랑나눔회, 안티노레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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