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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30주간 금요일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안식일일지라도 끌어내지 않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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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의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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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재 [1004maria] 쪽지 캡슐

2004-05-05 ㅣ No.66714

맑고 푸른 5월은 성모님의 달,

언제나 우리에게 위안을 주시는 어머니께 감사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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