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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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님의 글을 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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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마리아님 요셉님
정재훈님의 문제는어느곳이나 비슷한문제 이기에 사실은 심각한 문제 입니다. 나도 전에 레지오 활동을 해 보았고 성가단 일도 해 봤으나 ,신부님과 교우들 특히 사목위원들의 무관심 때문에 애로가 많고 발전을 어렵게 하는것을 보았습니다.
조금만 더 관심을 가져 준다면 크게 발전 할수도 있는데 좋은 기회를 놓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레제오는 성모님의 군단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많고 가장 활발하게 일하고 있는곳이 바로 우리 한국입니다.
이런 신심활동단체가 교회내에 많이 있어서 활성화 되면 전교에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며 신자들의 영성과 생활개선에도 크게 도움이 됩니다.조금만 더 관심이라는것은 신부님께서 세세히 보살피고 지원하고 같이 연구하고 걱정하는그런것을 말합니다.
사목회에서는 역시 본당 일이므로 검토하고 지원하고 신부님 수녀님과 함께 계획하고 토론하는 그런 방식이 필요 할것입니다.대개보면 주일 학교에나 지원과 신경을 써서 소외감도 느끼고 의욕을 상실케 합니다.
그런것이 신자들 재 교육과 맞아 떨어 짐에도 너무 소흘이 하고 있습니다.사실 신자들의 믿음이 깊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겠지만 그런 미지근한 믿음갖고는 아무런 일도 할 수 없습니다.냉담자가 많은것도 믿음이 부족하기 때문인데 그 책임은 사제에게 우선적인 책임이 있고그외 교회지도층에 책임이 크다고 볼수 있습니다.
이런 문제점을 안다면 그 개선방법도 있기 마련 입니다.교회내의 모든 신심단체는 서로 보완작업이 필요합니다.모두 똑같은 관심과 똑같은 지원이 필요한것입니다.
외롭게 혼자 수고 하는 다니엘님께 감사하며 주님의 크신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빌며 이만 줄입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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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782 | 대전가톨릭아마추어무선사회 5월 월보 | 2004-05-07 | 진연자 |
| 66779 | 우리병원노조원과 비노조원의 글(펌) | 2004-05-07 | 황명구 |
| 66778 | 다니엘 님의 글을 읽고 | 2004-05-07 | 정세근 |
| 66780 | [RE:66778]감사합니다. |
2004-05-07 | 정재훈 |
| 66776 | 산정호수M/T모임 자랑하고싶어요, | 2004-05-07 | 정일수 |
| 66772 | 어린이 날과 어버이 날... | 2004-05-07 | 김은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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