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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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료보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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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험료 책정에 불만있다. 아들이 지난연말에 직장개편에 따라 직장의보자격을 상실한 적이있었다. 생각보다 보험료청구가 높다싶어 산정기준을 보니 탁상공론으로 산정을 하고 있음을 알았다.직원들은 일정한 직장이 확보된상태이기에 직장을 잃고 고통에 빠져있는이들의 사정을 알리야 없겠지 허나 그들이라고 영원히 보장된 삶을 장담할 수가있을까? 몇년전 남편의 하는일이 잘 못되어 빈 털털이가되었는데 설상가상으로 집에 화제까지 나서 어느 개울가에 컨테이너를놓고 살고있는데 보험료 산정에 전월세 보증금1999만원 이라는 금액이 나와있어서 그 연유를 물었다. 만일 무료로 살았다면 그증명원을 보내라고 한다. 공짜로 산다는 말도 싫은데 그들 마음데로 책상에 앉아 안일하게 남의 재산을 만들어놓고 가난한 서민에게 떠 올리기도 싫은 일을 요구하기는....... 그들의 봉급은 누가 충당해 주는가? 또 직장이 갑자기 없어져서 끼니걱정을 해야하는 사람들에게 기다렸다는듯 과다한 금액을 청구하는 그들은 국민을 봉으로아나? 국민 의료보험 말도많은 이유가 모든 이러한 불합리하고 무사안일하고 무책임하고 무의식적이고 비양심적인 직원들과 행정행태에서비롯되는 것들이아닐까? 물론 우리나라의 이러한 의료보험제도가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많은기여를 하기도 하겠지만 엉터리행정을 하는 일은 시정되어야하고 그들은 그자리에서 물나야 당연하지않을까? 용인시 국민으료보험 공단관계자를 공개적으로 직무유기 고발한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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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890 | 사랑하는 강수영님 | 2004-05-12 | 정세근 |
| 66889 | 바흐의 B 단조의 미사 (제3부) | 2004-05-12 | 김근식 |
| 66887 | 국민의료보험 | 2004-05-12 | 정가자 |
| 66886 | 정직 | 2004-05-12 | 강수영 |
| 66885 | 안 믿어 주는 기쁨도 있어요. | 2004-05-12 | 정세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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