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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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66901...결과가 궁굼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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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No.66901에서 글을올렸던 결과가 궁굼하시죠? 시간이되서 청취하신분들은 아실것이고요 그렇지못한 분들을 위해서 제가 결과를 말씀드릴게요...
있잖아요..제가요..ㅋㅋㅋ글쎄 1등을 했지뭐에요! 우하하..살다보니 정말 이런일도있네요 저희남동생은 저더러 "누나가 사는삶을보면 꼭 시트콤을 보는것같애" 그러면서 저의목소리가 전국의전파를 탄것에대해서 반신반의하면서 축하해주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축하해주실거죠? 상품으로는 공기청정기와 그외주유권 그리고 몇가지 더 준다고 했는데 흥분해서 듣지를 못했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도전해보세요 때로는 삶이란게 지칠때도 있지만 오늘같은일도 있네요 저보다 더 좋아하는 빛나의모습을 보면서 오늘 참으로 행복감을 느낍니다 여러분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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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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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917 | 헌금이라고라~!!! 왕추접 | 2004-05-13 | 최희정 |
| 66916 | 파티마의 비밀 | 2004-05-13 | 김근식 |
| 66915 | No.66901...결과가 궁굼하시죠? | 2004-05-13 | 강수영 |
| 66928 | [RE:66915] 추카 추카 ! |
2004-05-14 | 정재훈 |
| 67003 | [RE:66915]뒤늦은 축하... |
2004-05-17 | 이복선 |
| 66914 | 성직자는 입을 봉해야 하는가? | 2004-05-13 | 유재범 |
| 66913 | 비오는 날의 선물.... | 2004-05-13 | 김은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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