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성모 고통을 괴로워하신 예수 성심 |
|---|
|
성모님의 고통을 보시고 괴로워하신 예수 성심 :
5월 성모 성월 묵상 :
오주 예수 일시에 두가지 큰 괴로움을 받으셨으니, 자기 영혼 육신에 사무친 고통과, 곁에서 떠나지 않으시고 애통해 하시는 성모님의 고통이었도다. 구세주 예수 자기 혈육과 같이 사랑하시는 모친의 심중에 바다 같은 통고를 보셨던 까닭으로, 그 성심 이 찌르는 듯이 아프사, 임종에 가까이 계시면서도 자기 모친을 잊지 못하시고, 십자 가 밑에 서 계신 모친을 염려하시여, 사랑하시는 요한 사도에게 "네 모친이 여기 계시다. 그의 아들이 되어라" 하시고, 또 상모님을 향하여 "어머니의 아들이 여기 있 습니다." 하시며 최후의 경각까지도 잊으시지 못 할 만큼 심중에 맺혀 있으셨으니, 그 성심에 어떠한 고통이었겠는가?
성훈 : 예수 십자가 밑에 계신 성모님의 근심이 혹독함을 보시고 얼마나 마음이 아프 셨던지, 마치 자기 괴로움은 깨닫지 못하시는 것 같으셨도다 (성녀 비르지타 에게 묵시).
십자가 밑에 계시던 성모의 고통은 예수 성심께로 올라 갔도다 (성 벨라도).
참고 : 에수 성심 신심과 성시간 146쪽 - 이혼근 신부 편저
alkim, seoul 2004. 5. 14 (fri) 6:55 p.m.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66951 | 사람사는 세상에서 | 2004-05-15 | 권영화 |
| 66950 | 황명구님께 질문합니다. | 2004-05-14 | 김경수 |
| 66948 | 성모 고통을 괴로워하신 예수 성심 | 2004-05-14 | 김근식 |
| 66945 | 민의(民意), 주권 재민, 정의, 정도의 원칙이 재확인된 날 | 2004-05-14 | 박여향 |
| 66943 | 성가대까운 제작 판매 업체 대동직물입니다. | 2004-05-14 | 지상훈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