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0월 28일 (수)
(홍) 성 시몬과 성 유다(타대오) 사도 축일 예수님께서는 제자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라고 부르셨다.

자유게시판

성모 고통을 괴로워하신 예수 성심

스크랩 인쇄

김근식 [alkim5533] 쪽지 캡슐

2004-05-14 ㅣ No.66948

     성모님의 고통을 보시고 괴로워하신 예수 성심 :

 

     5월 성모 성월 묵상 :

 

     오주 예수 일시에 두가지 큰 괴로움을 받으셨으니, 자기 영혼 육신에 사무친 고통과,

     곁에서 떠나지 않으시고 애통해 하시는 성모님의 고통이었도다. 구세주 예수 자기

     혈육과 같이 사랑하시는 모친의 심중에 바다 같은 통고를 보셨던 까닭으로, 그 성심

     이 찌르는 듯이 아프사, 임종에 가까이 계시면서도 자기 모친을 잊지 못하시고, 십자

     가 밑에 서 계신 모친을 염려하시여, 사랑하시는 요한 사도에게 "네 모친이 여기

     계시다. 그의 아들이 되어라" 하시고, 또 상모님을 향하여 "어머니의 아들이 여기 있

     습니다." 하시며 최후의 경각까지도 잊으시지 못 할 만큼 심중에 맺혀 있으셨으니,

     그 성심에 어떠한 고통이었겠는가?

 

     성훈 : 예수 십자가 밑에 계신 성모님의 근심이 혹독함을 보시고 얼마나 마음이 아프

            셨던지, 마치 자기 괴로움은 깨닫지 못하시는 것 같으셨도다 (성녀 비르지타

            에게 묵시).

 

            십자가 밑에 계시던 성모의 고통은 예수 성심께로 올라 갔도다 (성 벨라도).

 

     참고 : 에수 성심 신심과 성시간 146쪽 - 이혼근 신부 편저

 

 

                             alkim, seoul  2004. 5. 14 (fri) 6:55 p.m.

 



142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66951 사람사는 세상에서 2004-05-15 권영화
66950 황명구님께 질문합니다. 2004-05-14 김경수
66948 성모 고통을 괴로워하신 예수 성심 2004-05-14 김근식
66945 민의(民意), 주권 재민, 정의, 정도의 원칙이 재확인된 날 2004-05-14 박여향
66943 성가대까운 제작 판매 업체 대동직물입니다. 2004-05-14 지상훈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