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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구님께 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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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dmx] 쪽지 캡슐

2004-05-14 ㅣ No.66950

아래 황명구 님의 글을 보고 든 생각입니다.

 

하느님의 말씀은 성서에 나온 것 그것만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주위에 있는 이웃들을 사랑하는 것 또한 하느님의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노조의 경영참여를 지원.. 좌익.. 당연히 해서는 안되는 일일까요?

 

우익 = 선, 좌익 = 악. 이런 시대는 지났다고 생각합니다.

 

경영인의 경영잘못으로 망하는 회사는 많이 봤어도 노조가 설치고 돈 많이 받아서 망했다는 회사는 이제껏 듣도보도 못했습니다. 어디 있거든 좀 알려주십시오.

같은 회사의 구성원으로서 일정부분 경영에 참여하는 것이 문제라면 어느 부분이 문제인지를 생각해야 할텐데 제 생각엔 협의에 따라 얼마든지 가능한 문제란 생각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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