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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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석님, 지요하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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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석님, 지요하님, 고맙습니다.
저의 글 ’자유게시판에서 가장 골 때리는 글’에 동감(同感)의 리플을 달아 주신 이윤석님과 ’아쿠장과 살쿠지 다리’를 읽어 주시고 보충(補充)의 글을 올려 주신 지요하 선생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제 나이가 46년 생 58세입니다. 이윤석님은 40을 갓 넘기신 것 같고, 지요하 선생님은 저와 거의 동 연배(同 年輩)인 48년 생 56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윤석님께는 님이라 부르고, 지요하 선생님께는 선생님이라 부르겠습니다. 이해(理解)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이윤석님, 중국에서 하시는 사업은 잘 되시는지 궁금합니다. 언제 귀국하시는 지도요. 귀국하시면 혼자서만 지요하 선생님 만나시지 말고 저도 끼워 주시기 바랍니다. 연락이 되시고 원하시는 글 벗님들과 함께라면 더욱 좋겠지요.
지요하 선생님, 인자하신 어머님과 교편을 잡고 계시는 자매님, 원룸에서 자취를 하며 열심히 공부하는 고등학생 따님, 의젓해 졌을 중학생 아드님, 모두 안녕하시지요? 지요하 선생님의 글을 통해 옆집 식구들같이 친숙(親熟)해졌습니다.
요즘 저는 행복합니다. 굿 뉴스 자유게시판에서 여러분들이 저의 글을 읽어주시고 격려와 칭찬을 해 주시니 말입니다. 이 기회를 빌어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윤석님, 지요하 선생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하시는 일들이 잘되시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5월 17일 늦은 밤 서울에서 배봉균 요아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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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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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044 | 당신 자신과 연애를 하듯 삶을 살아라. | 2004-05-18 | 황미숙 |
| 67043 | 사랑하기에 떠난다... | 2004-05-18 | 이현철 |
| 67039 | 이윤석님, 지요하님, 고맙습니다. | 2004-05-17 | 배봉균 |
| 67041 | [RE:67039]영광입니다...^^ |
2004-05-18 | 이윤석 |
| 67082 | [RE:67041] |
2004-05-19 | 이진숙 |
| 67038 | (RE:67032)백일을 맞은 찬수-프란치스코에게 | 2004-05-17 | 구갑회 |
| 67034 | 노사제의 눈물을 백용수 신부님께 바침( 황미숙 자매님글 펌) | 2004-05-17 | 박여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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