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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칼부림 미군, 이젠 정말 용서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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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우벤 [cocoland] 쪽지 캡슐

2004-05-19 ㅣ No.67126

아직도 미국이 우리 한국을 우방이니 친구니 하는 말은,

우리를 조롱하는 말로 밖에 나의귀에는 들리지 않는다....

그러지 않고서야 어떻게 백주에 한국사람이 넘쳐있는 한국땅안에서

그런 끔찍한일을 대담하게 할 수 있는가 말이다...

 

우리가 일제가 아닌 미제시대에 있는 것이다...

그놈을 위한 기도가 떠오르진 않고,..

알카이다가 그놈의목도 따버렸으면 하는 생각이 온통 몸과 마음을 어우른다...

아니 차라리 내손으로 목을 따 버리고 싶다!

 

미국놈이 한국인을 조롱하는 것이 평상화 되어버린 현실 한국에서

또 다시 양키군발이에게 칼부림을 당한 박흥식의 누나, 진경씨의 남친이

레온 라포트UN군사령부, 한미연합사령부, 주한미군 사령관 에게 쓴 편지 내용입니다.

(미국에서 태어난 사람이 아니라서 다소 문장이 어색하거나 맞지 않을 수도 있겠습니다.)

 

Dear General and our so-called "ally" U.S Army,

(친애하는 - 소위 동맹국이라 불리는 US Army 의 장군님께--)

 

I received a phone call from Seoul tonight while I was watching the news on television. It was my mother-in-law-to-be, her voice trembling with the news that my future brother-in-law was assaulted last night by a second class private and five others based in Humphrey Base in PyungTak, South Korea.

제가 지난 저녁 티브이를 보고 있는데 전화를 서울로부터 한통 받았습니다.

그것은 저희 장모님되실분의 떨리는 목소리와 함께 저의 처남이 될사람이 지난밤에 평택에 있는 험프리 베이스의 이등병과  다른 다섯명으로부터 상해를 입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As you may have heard, it is obvious that your soldiers have done well to provoke anti-American sentiments again. This time, my feelings will NOT settle down like before. The world is watching the U.S. and I don’t think the situation is going well.

당신도 무슨일이 일어 났는지 들었다시피 당신들의 부하들의 잘난 행동으로 반미 감정을 다시 지피는 행동을 했다는 것을 명백히 아실겁니다.

이번에는  쉽게 일이 진정되지 않으리라는 불길한 예감이 드는군요.

온세계가 미국의 행동을 지켜보고 있고 상황이 썩 잘 진행되지는 않는 듯 하군요.)

 

 

As a soldier, tell me about what it means to stab someone in the neck.  He clearly meant to kill my future brother-in-law. What is the idea behind permitting soldiers carry their weapon in public, when they go out to drink?  What I see is this: you let a rabid dog loose and you let it attack people.

당신도 한 사람의 군인으로서 목을 칼로 찌르는게  어떤 의미인지 말을 해보십시오.

그 사람은 정말로 제 처남될 사람을 죽이려 했던 것입니다.

도데체 어떤 생각에서 술을 마시는 공공의 장소에서 그렇게 위험한 무기를 사병들에게 지니도록 했습니까? 내가 보기에는 위험한 개를 끈도 묶지 않은 상태로 방치해서 사람을 물게 한것과 다름이 없는 처사인 듯 합니다.)

 

 

Wasn’t it enough to kill two young students with an armored vehicle?

Is it your "military discipline" for your troops to attack the ally?  If so, you must be satisfied by now.

지난번에 장갑차로  두 여중생이 죽인 것으로 충분치가 않았나요?

동맹국을 공격하게 끔 하는 것이 당신이 군대를 훈련시키는 방법입니까?

그것이 사실이라면 당신은 지금 만족하고 계시겠군요

 

What would you do if Korean people killed one of your soldiers in public?  Would you just sit back and watch what will happen or would you want to hear that we are sorry and that was mistake?

만약 우리나라 사람이 공공의 장소에서 당신의 군사를 죽였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당신은 그냥 앉아서 무슨일이 어떻게 일어날지  우리가 어떻게  사과 할지 지켜보시기만 하실건가요?

(혹은, 당신은 그냥 앉아서  무슨일이  일어날지  지켜보면서  미안하다  그것은  실수였다 라는  말을  듣기를 원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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