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
(녹)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안식일일지라도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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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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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중 [amor11] 쪽지 캡슐

2004-05-20 ㅣ No.67155

+예수님 찬미

어떤분으로 부터 메일을 받고 여러분들께 질문합니다.

좀 전 메일 한통을 받았는데요..

제 이름으로 스팸 메일이 발송되었다고 하는 데요..

혹시 제이름으로 스팸메일을 받으신 분들은 연락를 주셨으면 합니다.

다음 저에게 어떤 분이 보낸 내용입니다.

~~~~~~~~~~~~~~~~~~~

 제       목

  구본중 형제님께 올립니다.

 

보낸 사람

  김 XX

 

받는 사람

  amor11@catholic.or.kr

 

받은 날짜

  2004/05/19 13:41:46

 보낸 날짜

  2004/05/19 13:42:36

 

안녕하세요??

혹시 멕시코의 구본중 형제님이 맞으신지요??

첫 번째 메일을 확인하고 바로 답장을 드렸어야 했는데..

죄송합니다.

저는 얼마전 4월 16일경에 굿뉴스를 자진 탈회한 김XX(XXX)입니다.

저희 문중의 홈페이지 http://XXXXXX.com.ne.kr 를 관리하다보니 이메일이 필요하여

굿뉴스의 메일(XXXXXX@catholic.or.kr)로 연락처를 정해놓았다가

굿뉴스를 탈회하면서 야후메일(XXXXXXX@yahoo.co.kr)을 쓰게 되었습니다.

헌데...한가지 이상한일은

굿뉴스의 회원들 메일로 스팸메일이 발송되고 있는 것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이상하다(?) 이분이 왜 이런 내용도없는 메일을 보내실까??

하며 그냥 지우기만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하루에 10여개의 메일이 지속적으로 보내져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위 분들에게 여쭈어보니 나쁜 사람들이 자기의 바이러스가 포함된 메일을 읽게 하느라고 받는 사람이 잘 아는 사람들의 주소를 도용하여 보낸다고 합니다.

아마도 이자들이 굿뉴스에서 형제님의 이메일을 가져다가

바뀐 저의 이 메일로 스팸메일을 보내지 않는가 싶습니다.

저도 여러 가지방법을 다 써보았지만..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모든 메일을 스팸메일로 처리하여 그 중에서 골라 읽고 있는 실정입니다.

어찌되었든 저의 메일주소로 인하여 괴로움을 드리게되어 죄송합니다.

이런 현상이 계속된다면 야후메일도 없애버려야 될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만..

굿뉴스에 글을 한번 올리셔서 다른 굿뉴스 회원들도 그런 스팸메일을 받으시는지

알아봐 주셨으면 합니다.(저는 지금 굿뉴스 아이디가 없습니다)

만일 그렇다면 즉각 야후에서도 탈회하겠습니다.

**************************************************

저 역시 몇일전 부터 이상한 메일을 몇번 받아서 그 메일로 그내용을 되돌려 보냈습니다.

혹시 제 멜 주소로 스팸 메일을 받으신 분은 연락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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