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RE:67152]늦었지만 찬수 100일 축하드려요! |
|---|
|
십자가를 안테나로! 가정에 평화를 빕니다. 늦었지만 찬수의 100일을 축하드립니다. 혹시 찬수가 유아세례는 받았는지요? 그리고 혹시 육아에 도움이 될까해서 주제넘게 '아이를 잘 키우는 노하우'를 퍼드립니다. 가브리엘통신
★79명의 엄마가 입을 모아 말하는 아이 잘 키우는 노하우★
아이가 생겼다고 문득 부모가 되는 건 아니다. 아이를 키울 때 수없이 맞닥트릴 어려움에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미리 ‘지혜로운 부모의 길’을 걸어가 보자.
<아이 키우는데 꼭 필요한 부모의 행동 다섯가지>
1_ 아이의 변화를 잘 살펴본다. 2_ 아이와 눈높이를 맞춰서 대화를 나눈다. 3_ 부모가 먼저 모범을 보인다. 4_ 항상 긍정적인 태도로 아이를 대한다. 5_ 아이의 감정을 존중한다.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한 포인트>
1_ 엄마의 마음을 편하게 해준다. 엄마의 감정은 아이에게 곧바로 전달되므로 엄마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면 아이도 즐거워한다. 2_ 풍부한 감정 표현을 보여 아이가 자연스럽게 감정 표현을 할 수 있게 한다. 3_ 저녁 시간에는 TV를 끄고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갖는다. 4_ 피곤하더라도 아이와 끊임없이 대화를 나눈다. 5_ 자전거 타기, 동화책 읽기 등 다양한 놀이 이벤트를 준비한다. 단, 아이가 원하는 대로 놀아주는 게 좋다. 6_ 놀면서 아이에게 규칙을 가르쳐주어 엄마의 육아를 도와준다.
<진짜 좋은 엄마 되기 위한 포인트>
1_ 열등감을 벗어 던진다. 모자란 엄마라는 생각, 자신은 부족하다는 생각이 아이에게 많은 것을 바라게 된다. 엄마가 자신감을 가지면 아이를 대할 때도 즐겁다. 2_ 자신을 존중한다. 스스로를 사랑하지 못하면 아이를 대할 때도 즐겁지 않다. 3_ 선생님 노릇은 하지 않는다. 항상 가르치려고 들면 매일 매일이 피곤하다. 4_ 두려움을 벗어 던진다. 내 아이가 잘할 수 있을까, 내가 잘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은 아이를 움츠러들게 한다. 5_ 아빠의 자리를 마련해 준다. 혼자서 육아를 도맡아하려고 하면 피곤만 쌓인다. 아빠와 함께 육아를 나누면 생활이 여유롭다.
★지혜로운 아이로 키우기 위한 방법★
<참을성을 길러주는 비법>
1_ 약속에 예외를 인정하면, 아이의 나쁜 습관은 고쳐지지 않는다. 2_ 계획은 자유롭게, 실행은 엄격하게 한다. 3_ 좌절을 막으려면 가까운 목표를 통해 ‘달성의 기쁨’을 가르친다. 4_ 약속을 ‘어긴’것과 ‘지킬 수 없었던’ 것은 구분해서 야단친다. 5_ 막무가내로 떼쓰는 아이에게 체벌은 가장 나쁜 방법. 6_ 때로는 꾸짖는 역할을 아빠에게 넘긴다. 7_ 때론 아이를 설득하기 보다는 크게 화를 내는 것이 효과적일 때도 있다.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야단치기 방법>
1_ 이렇게 해라보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고 말한다. 2_ 야단치기보다는 ‘엄마는 이렇게 생각한다’라고 제안한다. 3_ 빨리빨리 해라 보다 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생각한다. 4_ 왜 혼나는지 그 이유를 생각하게 한다. 5_ 부모가 본보기를 보이면, 아이도 잘못을 인정한다. 6_ 무조건 금지하기보다 때로는 아이의 판단에 맡기도록 한다. 7_ 소리지르지 않고 조용한 소리로 차근차근 꾸짖는다. 8_ 잔소리하듯 혼내지 말고 짧은 시간 동안 강력하게 혼낸다. 9_ 같은 일을 꾸짖더라도 상황에 따라 다르게 말한다.
<아이의 의욕을 길러주는 방법>
1_ 다른 아이와의 경쟁에서 진 것은 야단치지 않는다. 2_‘넌 구제불능’바보’ 등의 말은 아이의 의욕을 꺾는다. 3_ 성적이 떨어져도 노력하지 않은 경우에만 꾸짖는다. 4_ 부모가 대답하기 힘든 질문은 함께 알아본다. 5_ 부모의 실수담을 들려주어 아이의 공감대를 형성해서 말을 듣게 한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67160 | 아침마당 감상문-4, 찬수 백일 축하. | 2004-05-20 | 배봉균 |
| 67159 | 부모들도같히.초대합니다 | 2004-05-20 | 김서순 |
| 67157 | RE:67152]늦었지만 찬수 100일 축하드려요! | 2004-05-20 | 이현철 |
| 67156 | 예수님 흉내내기 | 2004-05-20 | 김미실 |
| 67155 | 질문합니다.^^ | 2004-05-20 | 구본중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