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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흉내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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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루시아 입니다. 박용식 신부님이 쓰신 <예수님 흉내내기>(가톨릭 출판사/204면/6000원)을 읽고 너무도 감동하여 글을 올립니다. "어머니의 기저귀" 와 "대성통곡"을 읽고 눈물을 많이 흘렸습니다. "사람이 개보다 소중하다"를 읽고 개 때문에 딸과 충돌하던차에 딸에게 할 말을 찾았습니다."감사해야" 도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나 같은 젊은 엄마들이여 꼭 읽어보세요. 이해인 수녀님께서도 감동을 하고 추천의 글을 써 주셨다고 들었습니다. 루시아 씀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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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159 | 부모들도같히.초대합니다 | 2004-05-20 | 김서순 |
| 67157 | RE:67152]늦었지만 찬수 100일 축하드려요! | 2004-05-20 | 이현철 |
| 67156 | 예수님 흉내내기 | 2004-05-20 | 김미실 |
| 67155 | 질문합니다.^^ | 2004-05-20 | 구본중 |
| 67154 | 5월에 가져보는 상념들 | 2004-05-20 | 지요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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