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자유게시판

꽃동네 재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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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rejipa] 쪽지 캡슐

2004-06-01 ㅣ No.67561

이 사건은 검찰이 오마이뉴스의 사이비 기자가 전해주는 것을 사실인양

언론에 발표하고 오마이뉴스는 검찰의 의도적인 발표를 다시 크로즈 업 시키고

일년간 짜고 치는 고스톱으로 청주검찰과 옴마이 뉴스는

엄청 호황을 누렸고 가톨릭에 불만을 품은 개신교 목사들과 가톨릭의

정의구현 사제단이 악의적인 비방으로 꽃동네가 박살나버린 사건입니다.

꽃동네 근처에 광산이 있는데 광산업자의 아들과 친구관계인 오마이뉴스 기자와

일부 정치세력들, 멍청하고 헛된 공명심의 야욕에 불타는 검찰이 합작한

한심한 해프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와중에 가톨릭도 썩었다, 오웅진이도 썩었다고 정의구현 사제단이 가세하고

일부 가톨릭 신자들도 부화뇌동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 꽃동네가 가톨릭 시설이라서가 아니라 보도되는 내용이 너무 황당해서

법원의 판결이 있을 때 까지는 뭐라고 말할수 없다는 사실을 알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정구사와 개신교 목사 개신교 신문 일부 불순한 마음을 품은 일부 우리

신자들도 정신 없이 꽃동네을 매도한 사건이었고 결국 그 던진 돌들은

꽃동네에서 살고 있는 그야말로 미소한 우리의 형제들에게 날아가 맞았습니다.

자동납부 지원금은 급감하고 일하는 사람들도 신이 나지 않고 봉사자들도

줄고 그것은 헐벗고 병든 꽃동네 가족들에게 가장 큰 피해가 된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엄청난 시설을 관리하다보면 다소의 시행착오는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시행착오는 고치면 되고 우리의 자정능력으로 고칠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시행착오를 보고 동냥은 못줄망정 쪽박을 깨버리는 바보같은 일들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면서 일부 정구사 신부님과 일부 신자들이 신중한

언행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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