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자유게시판

성부 성자 성령

스크랩 인쇄

정세근 [jskeml] 쪽지 캡슐

2004-06-06 ㅣ No.67605

안녕 여러분 !

오늘 우리 본당 위 요셉 신부님께서 삼위 일체 도리에 대하여 좋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기도 할때나 식사 할때나 하루에도 수 없이 성호를 긋습니다.

이는 신앙 고백이나 다름 없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정성을 다 하여 성호를 그으면  남이 볼때 거룩함을 느끼게 되며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천주교회를

생각하게 하는 선교 행위가 된다고 하셨습니다. 개신교에서는 축구선수들을 잘 훈련 하여 꼴을 넣었을때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세레모니를 하여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 주님을 증거 하는일이니 그 선교활동의 파급효과가 얼마나 큰것인가를 말씀해 주실때 나는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들은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누가 쫓아 올까봐 그런지 번개같이 성호를 긋고 남의 눈치를 보게 되는데 이는 크게 잘못된것입니다. 성호경은 우리 가톨릭 신자들만이 갖일수 있는 최고의 자랑꺼리입니다.

성호는 천천히 , 그리고 크게 긋는게 좋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자랑입니다.

 

오늘 거룩한 삼위일체 대 축일을 보내며 위신부님의 뜻을 다시 한번 되새겨 봅니다.

돈 들지 않고 발로 뛰지 않아도 되는 선교 방법을 우리는 이제 부터라고 떳떳이 실행해 보기 바랍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영원히 아멘.

 

 

 

 

 



71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67607 칠성사의 은총속에서... 2004-06-06 배기완
67606 * 힘 없다는 여당, 한심한 집권당.|1| 2004-06-06 이정원
67605 성부 성자 성령 2004-06-06 정세근
67604 굿뉴스 가 아름답게 2004-06-06 정규환
67603 교황, 낙태, 동성애 모임 요구 등, “자기 중심적” 요구 개탄|1| 2004-06-06 박여향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