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자유게시판

굿뉴스 가 아름답게

스크랩 인쇄

정규환 [isdol] 쪽지 캡슐

2004-06-06 ㅣ No.67604

굿뉴스 가  아름답게  구며졌네요.

수고하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삼위일체 대축일인 오늘 이라서 더욱 감사하네요.



150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67606 * 힘 없다는 여당, 한심한 집권당.|1| 2004-06-06 이정원
67605 성부 성자 성령 2004-06-06 정세근
67604 굿뉴스 가 아름답게 2004-06-06 정규환
67603 교황, 낙태, 동성애 모임 요구 등, “자기 중심적” 요구 개탄|1| 2004-06-06 박여향
67602 교황, 부시에게 이락 주권 조속히 회복시키라 촉구|1| 2004-06-06 박여향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