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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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의 글] 청소년 신앙 교육의 새로운 방향 모색을 위한 공개 워크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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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렁한 청소년 미사,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주일학교' 어느 본당의 특별한 이야기가 아니라, 현재 거의 모든 본당에서 공통적으로 보여지는 모습입니다. 청소년 신앙 교육의 유일한 방법처럼 여겨지는 주일학교! 지금까지 어떻게 주일학교를 활성시킬까를 고민해 오진 않으셨습니까? 이제 좀 더 시야를 넓혀 청소년 신앙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고민할 수 있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안 내 ◇ 일시 : 2004년 6월 13일 (주일) 오후 3시 ~ 오후 6시 장소 : 정동 프란치스코 회관 4층 세미나실 발표 : 1. 영성지도를 통한 주일학교 교리교사 양성 방안 - 한명수 박사 (종교교육 및 상담 전공) 2. 각 교구 청소년 관련 조사에서 나타난 청소년 사목의 모습 - 이미영 실장 (우리신학연구소 사목자료정보센터) 주최 : 그리스도의 교육 수녀회·(사)우리신학연구소 문의 : (사)우리신학연구소 02-2672-8342~4 / wti@wti.or.kr 〔자료집 등을 준비해야 하므로, 참석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미리 연락주십시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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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726 | 철딱서니 없는 함신부님|2| | 2004-06-10 | 박성현 |
| 67725 | 함신부님은 사제로서 기도하는 대통령이 되시길 원했던 말이라 생각됩니다.|11| | 2004-06-10 | 김성일 |
| 67724 | [초대의 글] 청소년 신앙 교육의 새로운 방향 모색을 위한 공개 워크샵 | 2004-06-10 | 이미영 |
| 67723 | 서울 금호동 성당 자매님들, 고맙습니다!!|1| | 2004-06-10 | 지요하 |
| 67722 | 함세웅 신부님 옷을 벗으라고|10| | 2004-06-10 | 황선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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