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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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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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며칠전이었습니다 고등학교때부터 알고지내던 선배를 만났습니다 지금은 개신교 선교활동을 하는 분이 되었더군요 교회를 다니냐고 물으시길래 카톨릭신자라고 말씀드렸구요 그런데 옆에계시던 형수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형수역시 함께 선교활동하시고요(공무원이셨는데 모두 포기하시고 선교하신다고 하신다고..) 그러니까 성당은 성모마리아를 모시고, 술과 담배,그리고 고해성사를 아직도 하기때문에 개신교를 다녀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몇가지 더 있었는세 생각이 잘 나질 않네요 ,솔직히 엉터리였는데...) 신부님께서 미사중에 하시는 말씀이 잘 기억나다가 막상 부딪히니까 아무말도 못하고 왔답니다. 생각나서 몇자 적어봤습니다 그럼 평안이 여러분 가정에 있기를 바랍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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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785 | 함세웅신부님에 대한 신앙인으로서 슬픔|1| | 2004-06-12 | 원종선 |
| 67784 | 시편137~139:1-24 | 2004-06-12 | 최명희 |
| 67783 | 며칠전 | 2004-06-12 | 손영환 |
| 67782 | 6월달 생활.말씀.[포콜라래에서 ]퍼옮님니다! | 2004-06-12 | 김서순 |
| 67781 | 굿뉴스의 새로운 얼굴에 축하드리며, '세계 자연사랑법 세미나'를 공지합니다. | 2004-06-11 | 전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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