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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이윤석씨 당분간 이게시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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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동 [ynin] 쪽지 캡슐

2004-07-03 ㅣ No.68405

떠나려고 했는데 저와 관련된 글을 보고 그냥 있을수없고 저를

또 붙드네요

조목조목 반론을 좀 늘어 놓았읍니다

이 글로 잠시 서로 쉬었으면 좋겠는데(저는 반론글인데)

이글을 읽고 또 반론을 하고 싶으면 하십시오

쳇바퀴 돌듯 또 돌아가면 됩니다

그러나 일정 수준만 지켜 나갑시다(서로 힘들겠지만)

 

그리고 게시판을 보시는 분들 또 어둡잖은 사과를 해놓고

또 게시판을 어지럽히면  실없는 놈이 될것같고, 또 안하면 나쁜놈이 될것같고  최선을 다해서 이 게시판 규정을 지키도록 하겠읍니다

 하는 약속은 드리겠읍니다

 

PS;밑줄밑 쌍괄호가 제가 쓴 글입니다

 

총론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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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께서 보신대로 제가 약간 사나워진 것은 사실입니다... 조금의 의도적인 것이 있다하더라도 맞는 말씀입니다...

--------------------------------

((상당히 의도적이었지요

당신의 의도대로 이 게시판을 이끌고 싶은데 뜻대로 되지 않았으니까요))

 

 

누구나 어떤 상황에서는 사나워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저처럼 수양이 덜 되서 그럴 수도 있고, 어떤 분들은 원칙에 대한 의식이 강해서 그럴 수도 있을 것입니다...

 

아무튼 그 부분에서 현재의 제 모습으로는 어떤 합리화도 있을 수 없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제가 님보다 적게 살았지만 살아오면서 제가 느낀 것 중에 하나가 보통 사람들은 좋은 대화로 서로의 마음을 전할 수 있고 또 서로를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기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좋은 모습을 좋게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고 속된 표현으로 하자면 호구로 보거나 그 선한 성격을 이용하려고 하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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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당신이나 누구에게나 해당되지요))

 

대체로 이기적인 사람들은 약육강식의 논리로 살아간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이기심을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의 만족을 위해 타인의 희생을 강요하면서도 그것이 잘못된 것인 줄 모르는 지독한 이기주의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약자에 강하고 강자에 약하다는 것을 수없이 보아왔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강자의 모습을 보이려고 한 것은 아닙니다... 아무리 가톨릭 게시판이지만 모든 것을 종교적인 사랑만으로 받아주지는 않는다는 것을 그 사람들도 알았으면 하는 바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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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의 그 가아니라 당신과 내가 다 해당되는 사항입니다

바로 이해하셨으면))

 

 

그것을 사랑으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제게 있었다면 방식이 달라질 수는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의 저는 아직 그런 방식이 서툴고 부족합니다...

-------------------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부분은 동감이네요))

 

저와 관련된 부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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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동씨는 분명 교활한 사람이 아니란 걸 압니다... 이상진 같은 사람과는 틀리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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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부족한 인간들은  다(당신과 나도 포함됩니다)

교홯함을 넘어  본인도 모르는 우월감과 아집에 사로 잡혀 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그 분과 싸움질을 마다하지 않는 것은 그 분의 끊임없이 증오에 가득찬 글들을 계속 봐야 한다는 것이 이제는 정말 지겹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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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분이 저를 극도로 자극하는 말인데요

당신의 글을 되돌려 보시기 바랍니다

당신은 증오를 넘어 이제는 자신의 사상과 이념을  거르는 자는

인간 취급을 안하려고 하더군요

당신의 글은 아름다운 글이군요 보고 또 봐도 명필이군요

내글은 지겨운 글이고.

어떻게 이런 표현을 생각 해내셨읍니까? 

그러면서 제글이 증오스럽다고요

그래서 당신의 사상과 이념에 맞는 글을 올리면  지겨움이 아닌 친근한 글로 대접 받나요

참말로 한심한 생각이군요. 그러나 이분법 사고에 머무르고 있는것입니다. 자기는 최고요 자신을 비판하면 악이라는))

 

어쩌면 속으로 쌓인 감정으로는 이런 싸움의 기회를 제 자신이 바라고 있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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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란것은 아닐지 모르지만 둘다 수양이 덜된것이고

자기의 증오심과 아집이 들어난것이지요))

 

사람이 상대적이기 때문에 이상진 같은 사람과 욕설을 했을 때와 양대동씨와 욕설을 했을 때가 같지 않은 것도 사실이고 마음이 편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함부로 뱉어내는 말들은 괜찮고 자신이 똑같이 되돌려 받는 말에는 흥분하고 노여워 하는 모습이 더 사람을 화나게 하는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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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일방적으로 말씀합니까?

피차 마찬가지 아니예요

왜 자꾸 자기만 우월 하다는것을 은연중 보입니까?

나나 당신이나 똑 같아요

이 게시판을 더럽힌것은))

 

 

송선생님께서 양대동씨를 만나보셨고 또 이런 말씀을 하시니 제가 더이상 그 분과 싸우려하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그분이나 몇 몇 분들이 계속 함부로 말을 하신다면 언젠가 다시 반복이 될 수는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왠만하면 그렇게 되지 않으려고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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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수양이 덜된 사람끼리인데 확신은 못하겠지요. 이게 속편한 이야기 입니다  ))

 

 

 


그리고 님께서 제게 해주신 말씀은 타당하고 극히 옳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몇가지는 오해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를 지지해 주시는 분들이 저의 싸우는 행동을 논리적이라고 무작정 지지해 주실거라고는 생각하지 말아주십시오... 그 분들은 오히려 많은 걱정을 하고 계십니다... 제가 그 분들께 민폐를 끼쳐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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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도 화가 나는 부부분인데

누가 당신의 글이 논리적이라고 이야기 해주던가요

저는 본 기억이 없네요

추천수로  봐서 아 내가 논리적이구나 하고 착각한것은 아닌지요

당신의 글에서 논리적이지 못하다는것은  예를 들면

 논리가 막히든지 말이 힘들어지면 사용하는 단어가 몇개 있읍니다

주제와 동떨어지게 친일을 들이 댄다든지. 거짓말이라는 단어.

툭하면 내뱉는 수구 꼴통, 남을 불륜관계로 내모는 천생배필같은 단어

반통일 세력 등등  논리에 밀리면 이런 단어로  당신은 모든것을 외면 하려했읍니다.토론과는 연관이 별로 없는  단어로 상대를 제압할려는

기본 ,이것 버리십시오

정말 민폐 많이 끼치고 있읍니다

아마 이 게시판을 보시는 분들 이제야 아 그렇구나 할겁니다.

항상 이런 단어를 쓸때는 증오를 넘어 가는 수준이니까요))

 

혹시 제 말이 논리적일지 몰라도 싸우는 모습은 누구하나 기뻐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

((위에서도 지적했지만 몇부분만 정리 하면 논리적이 될겁니다))

 

저는 저를 좋게 생각해 주시는 분들께 죄송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나는 선이고 나는 정의이며 나는 사랑이다. 그러므로 내 증오는 정당하고 당연하다" 이런 생각은 해 본 적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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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말씀입니다

그러니 위에 사용한 지겹다는 말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할겁니다

지겹다고 그러면 제가 글을 올리지 말까요

그러면 이 게시판 가짜진보와 신 기득권자들이 살판이 나는데

수수방관할수는 없는것 아니겠어요

사실 저나 당신은 어차피 글 재주가 없으니

일정한 수준까지만 티격태격합시다

인신공격은 자제하고))

 

 

 

 

제가 강하게 얘기 한다고 해서 그런 교만한 마음을 가지고 남을 비판하지는 않습니다... 때로 그렇게 보일 수도 있다는 것을 부정하지는 않겠습니다만 저는 주로 반작용으로서의 대응이었고 기본적인 옳음에 대해 얘기하고자 했을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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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옳음이란 당신과 내가 사상과 이념이 다른데  어떻게 존재를 합니까?

당신이 생각하는 기본과 내가 생각하는 기본이 180도 다른데 당신이 옳은지 내가 옳은지는  여기 권모씨 글처럼 하느님만 아십니다

당신이 하느님이 아닌데 당신의 말이 곧 기본이라고  그렇게 당당할수 있읍니까?

이 게시판 과 이외 사람이 들으면 웃을 일입니다

그렇게 우월감과 자만심과 아집속에서 살지 마십시오

빨리 헤어 나오시기를 빕니다

내 말이 곧 기본이라 했으면 당신은 아마 .....미치고 환장 했을겁니다))

 

그런 기본적인 것 마저도 교만이라고 한다면 어느 누가 세상에 대해 한마디라도 옳은 얘기를 할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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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기본이 아니라니까요?

우월감과 자만심과 아집지

당신의 말대로 하면

지금 대한민국의 절반(당신보다 예의 바른 사람도)은 기본을 모르고 살가는것이군요

 

 

 

일단 양대동씨와의 욕설 대응은 접겠습니다...

----------------

((좋읍니다

 가능하면 위험수위를 낯추며 이야기 합시다))

 

상대에게 자신의 사상과 이념을 주입하려 하지 마십시오

또 자신의 글이 최선이라고 하지 마십시오

이 세상이 당신네 세력의 절반의 것이 아닙니다

모든 판결은 하느님에게 맡기면 됩니다

인간의 우매한 잣대로 상대를 굴복시키려 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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