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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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버릇 없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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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철님의 마음에서 우러나는 진지한 글을
자네의 말장난이 그 분의 글을 얼마나 모욕하는 것인지 알고나 있나...?
최소한의 싸가지를 갖고 있지 못한 자네가 그런 것을 알 정도면
자네가 아르바이트 한다는 치킨집은 맥주와 치킨은 안팔고
거참 신기한 통닭집 아르바이트로군...
가명으로 이곳에 들어오면 규칙위반이라거 아는가...?
자네가 살아가면서 규칙위반이 뭔지 알고 있었나...?
하는 짓을 보면 일반 상식을 전혀 습득하지 못한 것 같은데 말이야...
정말 둘이 웃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를 만큼 나를 웃겨주는구만...
내가 자네를 의심을 하니까 통닭집 알바한다고 와서 매상 올려 달라고
내가 정말 통닭집에 찾아 갈까 겁이나니까 주인이 나같은 사람
그래도 오고 싶으면 쪽지 보내라고 해서 통닭집 가겠다는
질이 나빠도 아주 심하게 나쁘네그려...
웃기지도 않는 거짓말에 속아넘어갈 사람은 없다는 것을 다시한번 거울보고 명심하게나...
불행하게도 이곳에는 자네의 행동에 속으로 박수를 치고 있는 사람도
옳고 그른 것은 애써 외면하고 자기와 반대 성향의 사람들과
온갖 추잡한 논리로 교우를 간첩으로 몰던 변태로 몰던
그래서 자네 같은 인간이 이렇게 활개 치면서 있을 수도
이곳이 가톨릭에서 운영하는 게시판이란 거 알지...?
그래서 만만하게 보고 이런 짓을 하고 있는 것이란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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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818 | 유재범님|5| | 2004-07-15 | 양대동 |
| 68817 | 양대동님. | 2004-07-15 | 유재범 |
| 68815 | 미경의 일기 - 치시했따 그러나 나도 뒤늦게 깨다라따|3| | 2004-07-15 | 박미경 |
| 68819 | 정말 버릇 없구만...|8| |
2004-07-15 | 이윤석 |
| 68813 | 야 ! 이제 우리 집안에도 돈 들어오게 생겼구나 !|3| | 2004-07-15 | 배봉균 |
| 68812 | 유재범님 | 2004-07-15 | 양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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