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6일 (일)
(녹) 연중 제23주일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자유게시판

정말 버릇 없구만...

스크랩 인쇄

이윤석 [animation] 쪽지 캡슐

2004-07-15 ㅣ No.68819

김유철님의 마음에서 우러나는 진지한 글을
이처럼 천박하게 만들다니...

 

자네의 말장난이 그 분의 글을 얼마나 모욕하는 것인지 알고나 있나...?

 

최소한의 싸가지를 갖고 있지 못한 자네가 그런 것을 알 정도면
이렇게 살고 있지는 않을 것이라고 보네만...

 

자네가 아르바이트 한다는 치킨집은 맥주와 치킨은 안팔고
왠 종일 인터넷만 쳐다보면서 잔머리 굴려야 하는가 보지...?

 

거참 신기한 통닭집 아르바이트로군...

 

가명으로 이곳에 들어오면 규칙위반이라거 아는가...?

 

자네가 살아가면서 규칙위반이 뭔지 알고 있었나...?

 

하는 짓을 보면 일반 상식을 전혀 습득하지 못한 것 같은데 말이야...


그리고 내가 자네를 만나자고 치근덕 거렸다고...?

 

정말 둘이 웃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를 만큼 나를 웃겨주는구만...


교활한 인간의 질나쁜 발악을 맘껏 보는 듯 하네...

 

 


다시한번 정리해볼까...?

 

내가 자네를 의심을 하니까 통닭집 알바한다고 와서 매상 올려 달라고
했지...? 그건 자네가 아니고 동네 강아지였나...?

 

내가 정말 통닭집에 찾아 갈까 겁이나니까 주인이 나같은 사람
싫어해서 오면 맥주병을 던져 버릴 지도 모른다고 했지...?

 

그래도 오고 싶으면 쪽지 보내라고 해서 통닭집 가겠다는
쪽지도 보내 줬지...? 그랬더니 정답이 아니라는 둥 헛소리를
하며 빠져나가더니 이젠 그것을 치근덕 거린다고 얘기하네...?

 

질이 나빠도 아주 심하게 나쁘네그려...

 

웃기지도 않는 거짓말에 속아넘어갈 사람은 없다는 것을

다시한번 거울보고 명심하게나...

 

 

 

불행하게도 이곳에는 자네의 행동에 속으로 박수를 치고 있는 사람도
있을것이네...

 

옳고 그른 것은 애써 외면하고 자기와 반대 성향의 사람들과
다투는 것을 기분좋아 할걸세...

 

온갖 추잡한 논리로 교우를 간첩으로 몰던 변태로 몰던
아무 상관이 없다는 것인가 보네...

 

그래서 자네 같은 인간이 이렇게 활개 치면서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네...

 

 


그러나 그런 소수의 사람들이 자네를 지켜주지는 못할걸세
자네가 인간답게 살기 전까지는 불가능한 일일세...

 

이곳이 가톨릭에서 운영하는 게시판이란 거 알지...?

 

그래서 만만하게 보고 이런 짓을 하고 있는 것이란
생각도 드네만... 그렇게 만만하게 봐서는 안될걸세...



164 8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68818 유재범님|5| 2004-07-15 양대동
68817 양대동님. 2004-07-15 유재범
68815 미경의 일기 - 치시했따 그러나 나도 뒤늦게 깨다라따|3| 2004-07-15 박미경
68819     정말 버릇 없구만...|8| 2004-07-15 이윤석
68813 야 ! 이제 우리 집안에도 돈 들어오게 생겼구나 !|3| 2004-07-15 배봉균
68812 유재범님 2004-07-15 양대동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