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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세인과 율법학자의 묵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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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본디 火가 아니며 木이며, 炳으로 宣을 본의 아니게 베풀게 된 놈입니다.
한때 추종자도 있을법 했지만, 본디 하느님의 자녀이기에, 오히려 밑바닥을 구르다가 내집마저 내 본의와는
멀게 타인에게 뺏겼으나, 이내 곧 봉헌으로 인하여 세상 모든것을 받을 놈입니다,
그러니...
제게 허튼 수작은 이내 곧 많은 이들을 같이 하느님 앞에 머리 끄댕이 잡아 패대기 칠것이고, 나는 조용히
천국의 마지막 문을 안쪽으로 조용히 걸어 닫을 최후의 인간 원죄의 악마이자 문지기입니다.
교황성하의 직속기관이 지속적인 성체조배인것 다 아시죠?
하느님과 일치기 위해선 자신의 모든것을 버려야 함도 아실것이고요.
마귀를 꺾는 힘은 묵주기도에서 나옴이란 것도,
그리고 1990년대 악이 극에 달했을때, 그 모든 구원의 비밀은 묵주기도에서 비롯됨도,
러시아가 회개함도, 본디 러시아가 성모님의 나라인것 아십니까?
6월25일 메주고리예 성모님의 메세지는 기도해 줘서 고맙다 앞으로 더 기도해 주기 바란다, 라고 하셨습니다,
난 묵주기도 별로 한것도 없는데,
제겐 하느님의 집이 있습니다, 저에게 주신 집이었지만, 강도들에게 의해 더럽혀 지고 도둑들에 의해
더럽혀 졌습니다, 온갖 마귀와 음령이 판을 칩니다,
당신의 안방에서 이런일이 벌어진다면 어찌 하겠습니까?
바리세인과 사두가인 율법학자, 혁명당원 에센에파,
이중엔 한사람도 묵주를 가진 사람이 없지만, 이런자들이 비천한 여인을 자신의 어머니로 모시고
묵주를 든다면 어떨까요?
예수님의 육신의 재림, 시간 문제입니다,
미사와 고해성사 모두 예수님께서 집전 하시는 겁니다,
병자치유도 마찬가지고요,
여러분들중엔 이빨이 닳도록 바득빠득 갈며 지가 무슨 율리아 자매의 옹호론자라도 되는양 보시는데,,,
거 조심하십시요,
전 하느님의 은사와 음령 정도는 구별합니다,
제겐 카톨릭 교회 교리서와 준주성범, 성무일도와 레지오 교본, 그리고 성서가 있습니다,
파티마의 세계사도직에서 발행하는 마리아지를 열심히 탐독하며, 성인의 발자취를 찾습니다,
이 인터네상에선 얼마든지 발견할 수 있는 것이고요,
움? 맥빠지네요? ㅎ
이거 하나는 좀 분명히 하죠,
기도 이외의 것 외엔 하느님께 다가갈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리고 또한 성모님의 피눈물, 그 어느 누구도 헛되다 할 수 없습니다.
가장 많이 핍박을 받으시는 분, 그게 성모님이십니다,
음령으로 절 바라볼 생각 마십시요, 제가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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