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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2주간 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자유게시판

성모님과 새로운 여성신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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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rejipa] 쪽지 캡슐

2004-07-16 ㅣ No.68861

근간에 이 게시판에 이상한 교리를 전파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가톨릭 신자를 가장한 사이비 종교의 신도로 판단합니다.

이러한 이상한 글을 쓰는 것은 굿뉴스가 정한 규정에 위배됩니다.

따라서 굿뉴스 담당자는 즉각적으로 글을 삭제해야하지만

워낙 둔감한 사람들이 이곳 담당자들입니다.

성모님은 예수님을 지극히 사랑하신 분이시고 

예수님께 순명하며 사시다가 돌아가신 분입니다.

그런데  요즘 이 게시판에 어떤분이

성모님이 예수님보다 고통을 더 당했고 예수님을

지켜주신다는 등 엉뚱한 교리로서 새로운 여신을 탄생시키려 합니다. 

성모 마리아는 신이 아닙니다.

성모마리아는 절대자가 아니며 믿음의 대상이 아니고

인간으로서 얼머나 지극히 예수님을 사랑했는 가를 우리가

본받아야 합니다.

괜히 무당굿하는 소리하며 새로운 여신의 탄생을

시키려고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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