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박병선님 글에는 사랑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
|---|
|
제가 꼬리글을 달아 놨는데 지우셨군요.
박병선님 글을 읽어보면 좋은 이야기도 있고, 고개를 갸웃하게 되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러나, 점점 고개를 갸웃거리는 일이 많아지는군요.
좋은 생각 나누는 것은 좋으나,
상당한 아집에 빠지신 듯 합니다.
글을 읽으면 본인은 저희가 모르는 무엇인가를 깨달았고,
그래서 '음령'을 느낄 수 있다.. 이런 식으로 말씀하시는데...
깨달은 분의 글 치고는 사랑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정말 주님께서 선택하셔서 은총을 주셨다면,
그 분의 글에는 사랑이 넘칠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박병선님의 글에는 사랑보다는 우월함과 조소가 깃들여있군요.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68867 | 요한이 묵시록까지 쓰게 된 연유,|11| | 2004-07-16 | 박병선 |
| 68865 |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따로 있습니다.|3| | 2004-07-16 | 박병선 |
| 68863 | 박병선님 글에는 사랑이 느껴지지 않습니다.|12| | 2004-07-16 | 박재석 |
| 68918 | Re:이부분은 피차 사실이니 놔두세요 |
2004-07-17 | 박병선 |
| 68861 | 성모님과 새로운 여성신 탄생|6| | 2004-07-16 | 박성현 |
| 68859 | 무엇이든지 봉헌하세요|5| | 2004-07-16 | 박병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