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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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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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동산에서의 선악과가 한 사과로 비유하지만 전 사과의 상징된 표현이 신자들의 역활로 발견하였습니다.
박형제님의 글도 자세히 보았고 그 외 몇몇 분들의 성의있는 글도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제가 천사소재로 하느님 사랑을 알리기에 최상의 적합한 줄은 요즈음에야 알았습니다.
제 부족한 표현도 올릴게요. 엊그제 모 개신교 회의에 참석요청을 받아 기도를 함께 한적이 있었습니다. 전 모태 가톨릭 신자였기에 겁도 났었지만 마음만은 침착하게 하였죠.
그 긴 기도내용에서 마지막 기도인 단 한줄만 기억에 남더군요. 옆좌석에 앉아 있는 다른 형제,자매님에 대해선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고.....
"주님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소서" 였습니다.
저는 오늘도 하느님의 사랑을 함께 하려고 이 홈에 왔지만, 올라온 많은 글들을 읽고 더 깊게 사랑해야 하는 방법이 필요함을 더욱 알게 되었습니다.
누구라도 천사의 캐릭터는 사용할 수 있게 나눠드리고 있습니다.
사랑 나눔회.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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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793 | 거쎈항의를 지우며...|15| | 2004-07-14 | 유재범 |
| 68792 | 주님, 그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1| | 2004-07-14 | 지요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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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788 | 강성형씨, 불교적 범신론, 종교 다원주의 사설을 펼치지마세요.|3| | 2004-07-14 | 박여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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