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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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관리자의 뒷북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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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게시판에 나주 피눈물 무당 할머니 이야기가 판을 치고 있습니다. 게시판 관리자는 시원한 에어컨이 나오는 사무실에서 낮잠을 자고 있을 것입니다. 맨날 뒷북을 치고 있으니까요. 앞북은 못쳐도 중간 북이라도 쳐 주시죠. 지금 조보경님의 글은 완전히 사이비 무당할머니의 글을 성모님으로 그럴듯이 포장하여서 게시판에 휘갈겨 가고 있습니다. 헷갈리게 하여서 나주 피눈물 윤무당파에 가입을 은근히 부추기는 것이죠. 이 게시판 관리자님 게시판의 성격답게 말만하지 말고 피눈물 윤무당파들을 이 게시판에서 싹 쓸어내시죠.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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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890 | 하느님께서는 다 아십니다|15| | 2004-08-11 | 김교훈 |
| 69889 | 시(詩) 비슷한 글 중 여섯|13| | 2004-08-11 | 배봉균 |
| 69888 | 시민단체도 함께 힘을 모아야 합니다|1| | 2004-08-11 | 이은숙 |
| 69891 | 시민단체...?|10| |
2004-08-11 | 이윤석 |
| 69887 | 속대화|1| | 2004-08-11 | 양대동 |
| 69885 | 성모님을 통하지 않고선 하느님께 나아갈 수 없다?--- 해괴망측(駭怪罔測)한 괴변|9| | 2004-08-11 | 박여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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