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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공경은 합당한가?네번째[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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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s9803 기타 leesyaorung님 부활과 성모마리아의 관계는 하느님의 권능으로 이루어진 아주 합당한 관계라고 저는 이해합니다. 부활은 육신이 다시 살아남을 의미합니다. 부활하려면 몸이 필요하고 잉태될 그몸은 무염한 상태여야 하겠지요..무염하지 않으려면 무염한 몸이 필요한데 하느님의 은총과 예수님의 수난공로로(이미 하느님이 미래를 알고 있으므로)마리아는 무염상태라고 봅니다. 2004-10-01 14:10
sjs9803 다른의견 sidmeicivil7님 신앙을 가지신분 맞습니까? 님이 올리신 글은 적절하지 못한것 같습니다. 개신교를 신흥종교로 만들 자신 있습니까? 2004-10-01 14:17 sidmeicivil7 기타 창세기__20:18 여호와께서 이왕에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의 연고로 아비멜렉의 집 모든 태를 닫히셨음이더라 21:1 여호와께서 그 말씀대로 사라를 권고하셨고 여호와께서 그 말씀대로 사라에게 행하셨으므로 21:2 사라가 잉태하고 하나님의 말씀하신 기한에 미쳐 늙은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으니 21:3 아브라함이 그 낳은 아들 곧 사라가 자기에게 낳은 아들을 이름하여 이삭이라 하였고__태를 닫히게하고 열수 있는 여호와 하나님.. 2004-10-01 14:18 sidmeicivil7 기타 신흥종교로 만들 이유가 없고 성서대로 여호와 하나님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믿음을 나타내면 그 뿐임.. 2004-10-01 14:26 leesyaorung 기타 그런데 제 말은..결과적으로 예수님의 몸은 무염상태가 아닌 우리와 똑 같은 몸이었지 않느냐..하는 것이죠..^^.. 2004-10-01 15:03 leesyaorung 기타 sidmeicivil7 님은 또..자료를 한 움큼 들고 오셨군요..^^ 2004-10-01 15:09 tkv4 다른의견 sidmeicivil7님의 글을 읽어 보니 참 웃음이 다 나오네요 ^^ 잘못아시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니에요. 그저 말 뿐인 주장. 2004-10-01 18:05 leesyaorung 기타 앗..뭐가 잘못 됐죠..?? ^^;;..몇 가지만 지적해 주시죠...제가 보기에는 잘 모르겠는데요..^^ 2004-10-01 20:24 leesyaorung 기타 지금의 질문에서는 좀 빗나간 답변 자료이지만..가급적 어떤 자료를 가지고 답변하는 것은 좋은 것 같은데요..^^ 2004-10-01 20:28 lpsc3 기타 leesyaorung님 아담이나 이브가 처음부터 죽도록 창조 되었다고 알고 계시나요? 죽음이라는 것은 선악과를 먹음으로 '죄'를 가지게 되었기 때문에 하느님이 내린 조치입니다. 흙에서 왔으니 흙으로 돌아가라고 하셨죠. 2004-10-02 00:56 lpsc3 기타 곧 부활이란 죄를 가진 인간에게는 절대 일어 날 수 없는 일입니다. 예수님이 죄를 지었다면 당연히 부활이란 있지 않았지요. 인간에겐 아담과 이브가 물려준 원죄가 있습니다. 예수님도 원죄가 있다면? 구원은 없습니다. 2004-10-02 00:58 lpsc3 기타 하느님이 왜 사람의 몸으로 오셨을까요? 구약까지만 해도 사람들은 자신의 죄를 대신해서 가축을 번제물로 바쳤습니다. 하지만 예수님 께서는 사람의 몸으로써 직접 번제물이 되신 겁니다. 왜냐구요? 바로 사랑의 하느님 이시기 때문입니다. 2004-10-02 01:00 lpsc3 기타 욥의 경우 어떻습니까 하느님의 뜻을 따라 살던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시련을 주십니다. 하지만 그는 하느님을 원망하지 않고 자신의 육신을 원망합니다. 후에 더 큰 상을 내려주시지요. 강제일수느 있습니다. 그러나.. 2004-10-02 01:02 lpsc3 기타 강제나 반강제로 할바에 몇천녀을 왜 기다립니까. 그냥 아담에게 이브에게 선악과 못 만지도록 했으면 그만 아닙니까?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셨고 그것을 책임 질 의무 또한 주셨습니다. 2004-10-02 01:03 lpsc3 기타 천국을 가건 지옥을 가건 그것은 사람이 어떻게 선택하느냐의 의지에 달린 것이지요. 노아가, 아브라함이, 마리아가 하느님에게 순종한 것도 자유의지 입니다. 순종하라 하셨지 복종하라 하지 않으셨습니다. 2004-10-02 01:05 lpsc3 기타 가톨릭 교회의 체계도 같습니다. 순종의 미덕을 가지고 있습니다. 믿음의 선조들이 하느님에게 순종하셨듯이 우리 또한 하느님께 순종하고 그 분의 뜻을 따라 살려고 노력하는 겁니다. 2004-10-02 01:06 lpsc3 기타 leesyaorung님.. 다른 마리아에게도 가능하지 않을까 라고 하셨는데요. 그럼 왜 그 때 일까요? 어떤 커다란 사건이 이루어 지기 위해서는 참으로 여러가지 준비가 필요하고 아주 정확하게 맞아 떨어져야 겠지요. 2004-10-02 01:13 lpsc3 기타 신의 시간으로 본다면 아무것도 아닌 시간이겠지만 인간에게 나름대로 무척이나 긴 세월동안 오지 않고 그 때에 딱 맞추어 오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2004-10-02 01:14 lpsc3 기타 노아 이전에 죄로 물들때 단죄 하지 않으시고 죄인들이 늘어날때까지 기다리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모든 것은 다 때가 있지 않겠습니까? 왜 다른 마리아가 아닌 성모 마리아냐구요? 2004-10-02 01:15 lpsc3 기타 leesyaorung님이 왜 leesyaorung님 이어야만 하는 것이지요? 같은 물음입니다. 하느님께서 선택하신 사람이 즉 마리아 이며 마리아만이 하느님의 뜻을 펴실 그릇으로 되어 있었기 때문인 겁니다. 누구에게나 가능했다면 공경의 대상이 아닐겁니다. 왜냐 누구나 가능한 것은 평범한 일이죠. 2004-10-02 01:17 lpsc3 기타 좀 비약을 해서, 남자가 애를 낳았다고 하면 대단한 일입니다. 여자가 애를 낳았다고 하면 평범한 일로 생각을 합니다. 몇일 전에 미국에서 남자가 임신한 모습이 나오기도 했더군요. ㅠㅠ 2004-10-02 01:18 lpsc3 기타 부활과 원죄 없음은 앞서 글에서도 말씀 드렸지만 죄라는 것은 바로 인간에게 있어 죽음으로 다가 왔습니다. 반대로 말해서 원죄가 없다는 것은 죽지 않는 것. 바로 영생입니다.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구원이며 영생입니다. 2004-10-02 01:23 lpsc3 기타 원죄없는 마리아에 대해서는 이 카테고리에서 검색해 보시면 따로 잘 설명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04-10-02 01:24 leesyaorung 기타 전 예수님이 죄가 있다고 한 적은 없는데요..-.-??..제 글을 다 읽지 않으셨든지..무슨 오해가 있으신 모양입니다..^^ 2004-10-02 03:05 leesyaorung 기타 그나저나..예수님이 원죄 없는 마리아에게서 태어났다면 예수님의 육체는 어째서 우리와 같은가..라는 의문에는..답이 어케 되는지요..-.-?? 2004-10-02 03:07 leesyaorung 기타 제가 마리아하고 상관없다는 것은..어떠한 여자의 자궁을 빌려 잉태한다 하더라도..예수님의 신성은 그것으로부터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죠..물론 하나님께서는 모든 여건을 살피시고 예수님이 안전하게 태어날 수있고 또 태어나신 후의 환경도 생각하시어 마리아와 요셉 부부를 택하신 것이겠죠..하지만 그것이 마리아의 원죄 없음일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2004-10-02 03:10 leesyaorung 기타 물론..여기서 마리아의 원죄 없음이 필요 없다는 것은..성경에 명확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필요없으니까..아닐 것이다..라는 것이..물론 아니고요...오히려..굳이 여러 말들로써 보통의 착하고 신앙심이 두터운 여자 마리아를 원죄 없는 여자로까지 볼 필요는 없지 않느냐..하는 것입니다..^^;; 2 2004-10-02 03:14 leesyaorung 기타 그런데..우리를 위하여 대속으로 바쳐진 것은..예수님의 육체인가요..아니면 죄 없는 영혼인가요..-.-?? 2004-10-02 03:16 spiritus72 기타 아직도 질문중이시군요~~근데 사실 질문이 납득이 가질 안네요..^^;; 예수님꼐서 원죄없으신 육체와 우리들의 육체와 다르다?? 글쎄요...이것은 원죄의 유무이지...인간육체나 인성의 차이가 아니라고 봐야 되지 않을까요? 왜 다르다라고 생각하시는지.이해가.??? -.-a.... 2004-10-02 08:27 meereenai 기타 종교란에 새롭게 글 올렸습니다. 참고 하세요 2004-10-02 08:39 leesyaorung 기타 아니..저는 예수님의 육체와 우리의 육체가 다르지 않다고 했는데요..-.-??..어째 분위기가 이상하네요..하도 많은 분들의 문답이 오가서 막 헷갈리는 중인가 봅니다.. 저도 그렇고..ㅎㅎㅎ ^^..하지만 저는 다르다고 한 적이 없는데요..^^ 2004-10-02 10:29 leesyaorung 기타 제 질문은..원죄 없는 성모 마리아에게서 태어난 예수님의 육체가 어째서 우리와 같은가..?? 이거거든요..벌써 서너번 같은 이야기를 했는데 답이 없어서..^^;; 2004-10-02 10:32 leesyaorung 기타 제 이야기는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예수님이 죄 없이 태어나셔야 할 이유 때문에 마리아가 원죄 없는 상태일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왜냐하면 예수님은 성령 즉 하나님의 특별하신 조치에 의해 잉태된 것이니까요..따라서 예수님께서는 그 영은 죄가 없으셨고 또한 그것이 중요한 것이지..육체까지 우리와 다르실 필요는 없었다는 것이죠..또 그러한 것이..마리아가 원죄가 없을 필요가 없다는 이유이고요..^^ 2004-10-02 10:53 leesyaorung 기타 혹시 새로운 의견교환이 필요하면 meereenai 님이 하신 질문에서 하기를 바랍니다..^^ 2004-10-02 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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