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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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그리 곤란하다는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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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얘기를 해도 알아듣지를 못하네...
전체적인 의미를 파악하지 못하면서 잎사귀 한 두개 끄집어내서 말꼬리잡고
내가 당신처럼 그렇게 시간 널널해서 스토커 노릇이나하며 사는지 아슈...?
당신에게는 역사 의식이 없어... 당신이 허구헌날 입으로 나불대는 것은 역사 의식과는
논점을 생각하는 머리도 자기 틀에서 한치도 벗어날 수 없는 기계 덩어리란 생각이 들어
당신이 유재범씨에게 모욕을 받았다고 하는데 내가 볼 때 이미 당신이 유재범씨를
당신이 이런 상황 알 턱이 있겠소...? 받아들일 귀가 없는데...
뭔 말을 해도 알량한 분석이라고 이소리 저소리 엉뚱한 소리만 나열하고 있으니
그건 당신 생각일 뿐이지... 당신과 다투는 사람 중에 그런 사람 못봤는데 말이야...
난 잘난 척 하는 인간들이 논리만 가지고 머리속에 교활한 단어만 잔뜩 집어넣고는
그리고 그런 마음이 제대로 박혀있는 사람들이 세상을 밝게 하는 것이라고
의식없이 나불대는 것에 인생을 걸고 사는 사람들 보다는 훨씬 더 소중한 사람들이지...
허망한 논리 장난에 짜증나서 멀어지는 사람들을 보며 지가 잘난 줄로만
댓글로 몇 줄 달면 징징 울면서 허무하다고 까무러치고 난리칠까봐
외로운 윤현민씨에게 나같이 대꾸 해주는 사람 있으니 세상도 살만하거
그동안 유재범씨 덕에 많이 행복했으면 고맙게 생각하고
근데 이런거 즐거운 통신 맞아...? 아무튼 당신이 즐거운 통신이라고 하니까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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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22 | 윤현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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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22 | 이윤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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