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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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가슴 교활한 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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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원하는 이상형은 이런건가보네...
그런 삶이 가져다 주는 것을 많이도 보았지...
매국과 반역으로 살아온 인간들에게서 많이 보았어...
자기 배때기만 부르면 인정사정 없이 사람들 괴롭히는 존재들...
자유게시판이 그런 것을 다 무시하며 살아가라고 존재하고 있다고
아무렇게나 살아도 내 집착과 만족만 해결하면 된다는 그런 들 떨어진 사고가
'말꼬리 잡는거' '역사의식 없는거' '스토커짓 하는거'등등은
내가 그렇게 느꼈으면 그렇게 느끼는거지... 그 느낌에 근거를
호흡의 정도와 열받는 온도 등이 필요한거요...?
그건 당신이나 생각하고 그렇게 살면 되는거구...
혹시 당신은 여자 만날 때도 그런 식으로 연애했었나 보지...?
몇 발자국 앞으로 왔으니 나를 2%로 더 사랑하고 얼굴이 붉그스레해졌으니까
별 웃기다 못해 황당하기까지 하네...
살인마 유모씨 얘기를 해서 나도 한마디 해주겠는데...
그 살인마도 인간에 대한 따듯한 마음 보다는 자기 만족을 위한
교활한 머리 굴려가며 죄책감 없이 살인을 하고...
자신의 죄악에 대한 자기만의 논리까지 가지고서 말이야...
갖다 붙일 논리가 아무리 없어도 그렇지... 밑바탕 가능성이 당신과 같은 것을
허망한 자신의 논리만 있으면 무슨 짓을 해도 괜찮다는 차가운 가슴들끼리
무슨 짓을 하고 다니는거요...?
아무데서나 스토커 짓이나 말장난 하도록 가만 나둔단 말이오...?
아마 그 쪽 물도 엄청 흐리면서 좋아라 다니겠구만...
남들 보고 저질 매너니 덜 떨어진 매너라고 혼자 꼴뚜기마냥
그런데 당신은 무슨 매너일까...?
참 고약한 매너를 갖고 있기는 한데... 뭐라고 불러야 좋지...?
병적인 집착 매너...? 아니면 말꼬리 매너...?
아니 코흘리개 말장난 매너가 딱 어울릴 것 같기도 하네...
과대망상도 당신이 거울 보면서 흐믓하게 빠져있는 생각일 뿐이지
아침부터 벽에다 대고 이런 말 하는게 무슨 효과가 있을래나...? 그래도 받아 줘야지 어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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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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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226 | 사립학교 설립자는 교장임기에 정년이 없답니다.|9| | 2004-10-21 | 신성자 |
| 73225 | 편가르기 장사는 이득없는 파산만 초래할뿐이다|3| | 2004-10-21 | 이은숙 |
| 73222 | 이윤석님 보십시요.|42| | 2004-10-21 | 윤현민 |
| 73233 | 웃겨...|1| |
2004-10-22 | 이윤석 |
| 73243 | 전형적이군요.|7| |
2004-10-22 | 윤현민 |
| 73252 | 의식은 중요한거요... |
2004-10-22 | 이윤석 |
| 73259 | 아아... 곤란한 주장의 연속이로군요. |
2004-10-22 | 윤현민 |
| 73277 | 뭐가 그리 곤란하다는건지... |
2004-10-22 | 이윤석 |
| 73286 | 뜨거운 가슴, 비어있는 머리? |
2004-10-22 | 윤현민 |
| 73309 | 차가운 가슴 교활한 머리...? |
2004-10-23 | 이윤석 |
| 73310 | 큰 실수를 또 하시는군요.|3| |
2004-10-23 | 윤현민 |
| 73221 | 양정웅님 보십시요...|5| | 2004-10-21 | 이윤석 |
| 73218 | 사립학교법 改惡 안된다|2| | 2004-10-21 | 양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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