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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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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한 [cth1190] 쪽지 캡슐

2004-10-23 ㅣ No.73325

 오늘 미사 강론에서 신부님이 육체의 웰빙만이 아니라 영혼의 웰빙에 대하여 강론하셨습니다.

요즈음 100년을 넘기지 못하는 육체의 웰빙은 신경쓰면서 영원한 생명을 보장하는 영혼의 웰빙에 대하여

한번더 생각하고 기도하자고 강론하셨습니다.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소위 수도이전과 개혁입법을 보면서

정치가 진정 국민과 나라를 위하여 펼쳐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완전하지 못한 인간들이 잘못 된 부분이 있으면 고치고 수정하는 것이 인간입니다.

그리스도교안에서 마틴 루터가 분열을 일으키며 갈라졌습니다. 

상대방도 인정하고 상대방의 의사도 존중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전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입니다.

얼마 전 방송에 북한이 지원한 식량을 무상분배하지 않고 장사하였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장막 속에 있는 북한의 실상을 우리는 잘 알지 못합니다.

추기경님의 말씀처럼 북한의 변화를 요구하여야 합니다.

오늘도 죽음을 무릅쓰고 남한으로 오겠다고 탈북하는 이탈 주민들을 어떤 시각으로 봐야합니까?

과거 국가보안법이 악용된 부분이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까?

실미도 영화를 어떻게 보셨습니까! 

 국제 에네스티에서 보안법 철페를 주장하는데 북한에도 그렇게 방문하고 요청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모든 국민이 하나로 힘을 모아 나라의 경제를 걱정하고 되살려야 합니다.

과거사 문제 등은 긴급한 현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소위 개혁입법이 정말 중요하고 급합니까?

저는 이해가 안 됩니다. 지금 IMF보다 더 어렵다는 이야기가 몇 몇 언론의

잘못된 주장입니까? 서민도 먹고 살아야 할 것이 아닙니까?

모든 국민이 잘 살도록 하는데 정말 필요하고 시급한 법입니까?

정말 나라와 국민을 위한 올바른 정치가 펼쳐져야 합니다.

기득권 세력이라고, 수구 꼴통이라고 말만하지 말고

국민의 뜻을 모아 정치가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사랑이신 주님! 우리나라에 영혼의 웰빙 바람도 불도록 주님 도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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