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고향집 어머니!!! |
|---|
|
긴 밭고랑 김을 메시며 기도를 한다.
도시로 나간 큰 자식, 둘째,셋째,넷째,다섯째
여전히 어머니 안에 살고 있는
어린 아이로 금방이라도 들릴 것 같은
웃음소리에 기다림의 행복으로 살고 계신다
Pseudostellaria heterophylla
해질녘 돌아오는 작은 발소리
흙냄새 베어있는 어머니 모습
깊은 물 소리 없이 흐르듯
어머니 깊은 마음은 자연만큼 편안하다
- 권영분의 시 "어머니"(전문)에서 -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73594 | 사랑을 전하는 입과 손 | 2004-10-27 | 윤숙현 |
| 73591 | 법무부, 외국인노동자 단체 반한활동 규정|2| | 2004-10-27 | 신성자 |
| 73588 | 고향집 어머니!!! | 2004-10-27 | 노병규 |
| 73598 | 시인 권영분은!!! |
2004-10-27 | 노병규 |
| 73587 | 우리 안에서 좋은 것만 보신다 | 2004-10-27 | 김승현 |
| 73584 | 들보와 티|2| | 2004-10-26 | 양정웅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