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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권영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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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움 하나 강물에 띄우고 (뿌리시선46) | 권영분
권영분은 무엇보다도 성실하고 아름답게 삶을 영위해가는 시인이다. 그녀의 시에서 풍기는 무지개빛 아름다운
향내는 그대로 그녀의 삶의 모습이다. 그녀의 시를 읽으면서 필자도 그 향내 가운데 파묻혀 행복해지고 있는 느
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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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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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594 | 사랑을 전하는 입과 손 | 2004-10-27 | 윤숙현 |
| 73591 | 법무부, 외국인노동자 단체 반한활동 규정|2| | 2004-10-27 | 신성자 |
| 73588 | 고향집 어머니!!! | 2004-10-27 | 노병규 |
| 73598 | 시인 권영분은!!! |
2004-10-27 | 노병규 |
| 73587 | 우리 안에서 좋은 것만 보신다 | 2004-10-27 | 김승현 |
| 73584 | 들보와 티|2| | 2004-10-26 | 양정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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