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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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는 망한다-펀글이라 단정은 못하지만 수긍은 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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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는 망한다(19) -집짓기 7단계- 이제부터 전교조가 각 학교에서 벌이는 실태를 낱낱이 밝히겠다. 이 자들이 일선학교에서 어떻게 살고 있는가를 국민들은 반드시 알아야 한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그들 밑에서 어떻게 성장하고 어떤 아이로 만들어지는가도 알아야 한다. 그래야만이 전교조에 대한 국민 여론이 올바로 생성될 것이고, 따라서 국민 차원의 대책도 마련될 것이라 믿는다. 지금까지 우리는 눈앞에 드러난 현상만 가지고 전교조를 탓했으나, 이제는 그들의 숨겨진 의도를 찾아 체계화된 분석을 통해 세상에 알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믿는다. 여기에는 많은 분들이 제보를 해주시었고, 나는 지금 이 제보를 분석하여 체계화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그러면, 이 자들이 어떻게 학교를 장악하는가를 밝히겠으니, 전교조가 어떤 집단인가를 스스로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1단계 전교조 활동이 없는 조용한 학교에 전교조 교사가 부임해 온다. 이 자는 우선 그동안 잠복해 있던 전교조 색깔의 교사를 물색하고 성향을 분석하는 등 타 학교에서 보내온 소개와 교사 신상 자료를 모은다. (여기에서 전교조 색깔의 교사란, 젊은 교사 즉 386 세대의 교사들과 그 이후 운동권 출신의 대학생들. 이 시기에 교단엔 수많은 운동권 출신들과 그 영향력 하에 있던 대학생들이 교단에 부임해 왔음.) 그리고 접근하여 학교 전교조 결성의 기초를 마련한다. 만약 이 숫자가 학교교사의 1/3선. 즉 7명-10명 정도가 되면 즉각 구체적으로 모습을 드러내고, 그 이하일 경우엔 조용히 전교조 집짓기로 불리우는 포섭이 시작한다. 2단계 그들은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다. 예를 들면, 3월 초순 부임 받아 오는 젊은 교사들에게 접근하여 거처할 곳이며, 환영회며 업무분장 등 모든 편의를 돌보아 주면서 접근한다. 이런 친절을 받은 교사는 거의가 전교조 가입을 거절하지 못한다. 아무리 고개를 돌리더라도, 끈질기게 접근하여 젊은 사람들만의 이슈와 정서를 공유하기를 권하고, 늙은 교사들로 상징되는 수구세력에 대한 적개심을 가르치는 것이다. 그래도 그게 여의치 않으면, 젊은 교사들만의 친목을 주장하며 한 모임 안에 끌어들인다. 그리고 인과관계가 짙어지면, 자연스레 가입을 권유하는 것이다. 3단계 특히 여교사는 여교사회를 만들어 자연스런 가입을 유도한다. 특히 여교사회가 여교사 권익과 친목을 위한 단체라는 명분은 어느 누구도 이탈할 수 없게 한다. 그리고 신변보호를 보장하는 전교조에 누구나 의지하게 된다. 4단계 그래도 주저하는 교사들이 있으면, 사건을 만든다. 특히 교감교장의 지도감독이란 아무래도 불쾌할 수밖에 없다. 만약 그런 일이 생기게 되면, 전교조는 그 교사 주위에 몰려들어 그 불쾌감을 사건화시켜 대든다. 그리고는 당사자에게는 소속감을 심어주고 가입시킨다. 자기를 도와주는 전교조를 거부할 주저감이 사라진 후인 것이다. 여담이지만, 그렇게 해서 점령된 학교 교감교장은 교사에 대한 지도감독권을 상실할 수밖에 없다. 절못을 지적이라도 할라치면, 떼로 모여들어 으르렁대는데, 누가 누구를 가르치겠는가? 그 결과로 젊은 교사들은 어른과 스승의 길을 모르고 자란다. 지금 내가 아는 목포지역 학교가 거의 이 모양이라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자료가 정리되는 대로 낱낱이 밝힐 것이다. 5단계 이 정도 되면, 최소한 학교 교사 절반은 전교조 소속 교사들로 이루어진다. 드디어 힘을 가진 전교조가 등장한 것이다. 이제부터는 전교조 수를 불리기 위해 주저없는 힘겨루기로 들어간다. 교감교장에 대해 지시를 거부하고 공공연한 협박이 시작된다. 살벌해지는 것이다. 그래도 끝까지 교감교장 곁에 남아있는 주임교사는 업무협조를 빌미로 한 가입을 권유한다. 대개는 넘어간다. 6단계 전교조 가입교사가 2/3 정도가 확보되면, 이제는 학교 운영권을 지배하기 위해서 학교운영위를 점령한다. 전교조와 힘이 균형이 잡힐 경우는 교사 몫의 운영위원(2명)이 1:1이지만 2/3가 넘으면, 당연히 전교조 교사가 두 개의 자리를 차지한다. 만약 비교조 교사가 운영위에 출마하면, 이들은 복수투표를 주장한다. 한 사람이 운영위 출마자 두 사람을 복수로 기표하게 되면, 어찌 되는가? 예를 들어, 교사 20명이 있는 학교에 전교조 교사가 12명이 있다면, 복수투표를 하므로 전교조 소속 운영위 출마자는 둘 다 모두 공히 12표를 얻는다. 비교조 교사는 아무리 잘해도 8표를 얻지 못한다. 가증스러운 것은 전교조는 여기다 하나의 장치를 더한다. 복수투표를 하지 않은 표는 무효화시키는 것이다. 그렇다면 비교조 교사를 지원하는 사람들은 전교조 교사 누구 중에 한 사람은 반드시 투표할 수밖에 없다. 그러면 전교조 교사는 많으면 20표를 얻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운영위를 독점한다. 그러나 여기에서 그치지 않는다. 교감도 일반 교사로 취급하고, 그 자리를 빼앗아서 전교조 운영위원은 모두 3자리가 된다. 이 정도 되면 교장의 학교운영권과 정면으로 대결할 수 있다. 모든 학교운영 사항이 전교조 허락없이는 될 수 없다. 사사건건 전교조 입맛대로 학교가 굴러가는 것이다. 결국 교감교장은 허수아비가 된다. 7단계 이래도 여의치 않을 경우가 있다. 학부모 운영위원들이 마음에 안들 경우를 예상하여, 이들은 전교조 지원단체인 참교육학부모회를 운영위로 들어오게 한다. 이렇게 되면, 학부모 운영위원까지 장악한 학교는 완벽한 전교조 세상이 된다. 여러분, 이제 전교조 집짓기는 끝났습니다. 여러분은 전교조 세상이 된, 이런 학교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궁금하지 않습니까?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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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550 | [동물편] "자유를 줄 때까지 '투~쟁!"|1| | 2004-11-12 | 유재범 |
| 74549 | 간담상조!!! | 2004-11-12 | 노병규 |
| 74546 | 전교조는 망한다-펀글이라 단정은 못하지만 수긍은 가네요|3| | 2004-11-12 | 양대동 |
| 74545 | 사랑하는 주교님들께 실망을 금치 못하겠습니다.|5| | 2004-11-12 | 이광해 |
| 74543 | 사의(謝意)|29| | 2004-11-12 | 양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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