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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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 세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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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바라 한점 부끄럼 없을 사람 어디 있으랴?
미움 가득한 적이 없는 사람이, 또 어디 있으랴?
큰 어둠 가운데 절망에 빠져버린 사람도 있지만,
현실안에 갇히고 굳어져, 눈 먼 사람도 있지만,
삶의 거친 탐욕과 상처가 진실의 의미를 앗으려 하지만,
어린 아이의 해 맑은 웃음, 젊은 이의 열정과 푸른 꿈,
때론, 가눌수없는 슬픔과 어둠이 우리를 삼키려 하지만,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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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601 | "언론 독립 침해하려는 한국정부에 놀라움"|1| | 2004-11-13 | 황명구 |
| 74600 | 나는 어느 쯤에 있을까?|5| | 2004-11-13 | 박정욱 |
| 74599 | 그래도 이 세상은 | 2004-11-13 | 최태성 |
| 74598 | 말씀의 전화. 우리 본당 선교왕 아녜스.연중제33주일 다해 2004.11.14 | 2004-11-13 | 진연자 |
| 74597 | 교우 여러분 반갑습니다.|3| | 2004-11-13 | 한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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