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자유게시판

양정웅씨의 정신 상태가 문제입니다.

스크랩 인쇄

박정욱 [pm707] 쪽지 캡슐

2004-11-14 ㅣ No.74629

양정웅씨!

본색을 서서히 드러내는 거요?

양정웅씨가 하는 그대로 한번 패러디 해 보겠소.

 

++

 

양정웅씨의 정신 상태가 문제입니다.

 

주님의 은총과 평화를 함께 하시길 빕니다.(패러디를 하지만 이건 정말 아닌것 같다. ㅡ.ㅡ;;)

 

^^ 님 글 여전하십니다.

 

(중략)

 

한마디로  님의  사고가  놀랍기만 한것이  아니라  참  걱정이  아닐수 없군요

또  어떤  사람을  이렇게  의심, 매도할려는지  말입니다

 

님 뭐하는 사람인가요? (정체가 뭐요?)

 

정치성이 보이는 글을 자제하라 면서 이곳에 정치적 글을 올려도 되는

그 뻔뻔함에 다시한번 놀라게 됩니다.

 

 

 

 

Re:박여향님의 정신 상태가 문제입니다
작성자   양정웅(yjungw)  번  호   74621
작성일   2004-11-13 오후 9:39:23 조회수   37 추천수   3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빕니다

 

^^님  여전하십니다

우선 님 글에 나타난 문제부터 살펴 보죠

 

님은 김현욱형제가 올린 글에  대해 제목과 그 내용에  부적절함을  들면서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이 글 제목이 잘 못된 것 같습니다. 남덕우씨 글 전체 내용으로 볼 때 이 글 주제 내지 제목은 “우리 경제 총 생산성 향상을 위한 제안 내지 방안”이어야 할 것입니다. 정치에 대한 이야기도 했으나 그 비중은 한 줄 정도 밖에 되지 않아 전체 내용의 100분의 1도 되지 않은데 “정치적 혼란과 한국 경제”라 달아놓는 것은 정치적 의도성이 있지 않나 의심되는 군요)

 

그러면서  정치적인  의도가 있지 않느냐하는  의심까지 보여 줍니다

 

여기서  님의  의심대로라면  문제가  있었겠죠  하지만 김현욱 형제는  강의 주제가  남덕우씨의

표현대로  (오늘은 정치적 혼란과 한국경제 인데, 어떻게 해야 하느냐? ) 나타나는 바와  같이

그  주제를  게시판 제목으로  올리고 있습니다

 

그럼  님의  의심대로  김현욱형제의 자작극은 아니라는 말이죠  그런데  정치적 의도가

있다고  모함하고 그를  하대하듯이  글의 주제나 제목은 자신의 생각대로 이래야 하지 않느냐 하고

말하는데  한마디로  님의  사고가  놀랍기만 한것이  아니라  참  걱정이  아닐수 없군요

또  어떤  사람을  이렇게  의심, 매도할려는지  말입니다

 

님  뭐하시는 사람인가요?

 

정치성이  보이는 글을  자제하라  하면서  님은  이곳에서  정치성의  글을 올려도 되는

그 뻔뻔함에 다시 한번  놀라게  됩니다

 

님  아직도  자신이  무엇을  잘못 했는지  모르겠습니까?



179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