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자유게시판

박정욱님. 정신을 어디다 두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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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웅 [yjungw] 쪽지 캡슐

2004-11-14 ㅣ No.74640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빕니다

 

박정욱님  뭐가 뭔지 모르시는군요

 

전 박여향님이 그릇되고 잘못된 점을 지적했답니다

 

그런데 님이 올린  저에  대한  평가는  님의  수준을  말해  주듯이  아무런  이유도  없이

생트집을  잡는군요  이 곳 게시판의  특징 중의  하나가  바로  아무 이유 없이 다짜고짜

친교, 우정의  이유로  한  세력의  힘을  빌미로  삼고  뻔뻔스럽게  나쁜일에도 동조하는  사람들을  보면 

그  사람의  정신과  의식의  상태를  두고  훈계하지  않을 수 없답니다

 

그런데   그런  잘못된  비판을  듣기  어려운  분들은  다짜고짜  반대와  비난을  위한 

대책없는  비난만  하지요  마치  그래야만   자신이  친한  우정과  친교을  과시하고  우정을

돈독히  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런  것이  바로  독버섯과  같이  영혼을  파괴하는 것과 같습니다

 

자신의  잘못에  대해  훈계를  듣지  못한다면  글을  올리지 않은 것이 좋답니다

남의  잘못에  대해 별의 별 말을 다하면서  진작  자신의  잘못에  대해서는  인정하지  않고

잘못이  드러나면  숨기기에  급급한  저  하위의  정신  상태를  보고  훈계하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요

 

박정욱님도  그런  사람의  한  사람이죠

저번 저에게 주신 글에 대한 댓글을 생각해  보신다면  님은 이렇게 처신해서는 안되죠

하긴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질  못하는 사람들과  아무리  이야기 해도

소용이  없다는것을  잘 압니다

이런  말  자체도  필요 없다는 것도  잘  알지요

하지만  제  손과  발의 먼지를  털기  위해선  어쩔수가  없군요

 

박정욱님

저의  잘못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정식으로  그  잘못을  지적하세요

그래야  그  훈계,충고를  듣고  고칠  부분이 있으면 고치지요

님은  남의  잘못을  보고  충고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과  친교와 우정을  쌓아온 저 기득권의

보호를 위한  방어와  위장의  술수에  불과하다는걸  잘  아시죠?

그런  행동  어리석은  사람들이나  하는 짓을  하는걸  보면  부끄럽지  않은가요?

 

님이  할  일은  님이  보호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따끔한  충고을  하는것이  님이  한 일입니다

박여향님을  감싸 돌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잘못을  알았다면  그  사람에게  다시는

그런 일을  하지  말라  해야지  "이런  사람 봤나  왜  들켰냐 다음부터  잘 보고 틀키지 않고

일을  해야  저  놈들을  해치우지" 라는 말"과  틀리지  않답니다 

 

정신 차리십시요

저도  님에게  하는  충고  이번이  마지막입니다

님은 저에게 아무런 이유 없이  비난만  하니  님의  질문에  더이상  답변을  하지 못합니다

그런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에겐 제  답변은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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