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노사모라.. 양정웅님. |
||||||||||||||||||||||||||
|---|---|---|---|---|---|---|---|---|---|---|---|---|---|---|---|---|---|---|---|---|---|---|---|---|---|---|
|
양정웅님 이해를 못하시니 이야기로 꾸며서 쉽게 설명하겠습니다.
어떤 아이가 바닷가에 엄마랑 놀러 나갔다가 배를 타게 되었습니다.
아이: 엄마 엄마 배를 타니 다 어부지? 예전에 유치원에서 어부아저씨들이 배를 탄다고 들었어
엄마:아이야 아니란다 배를 탄다해서 다 어부는 아니란다. 우리와 같이 단지 배를 타는 것을 즐기기 위해 타는 사람도 있고 저기 운전 하시는 분같이 배를 운행하는 선원 아저씨들도 있고 여행을 떠나는 여행객들도 있고 어부 아저씨들과 같이 물고기를 낚이 위해서 타는 사람들도 있단다. 그들이 배를 타는 것은 같지만 그들은 다 어부라 부른다면 그것은 어리석은 짓이란다.
아이:그러면 물고기를 자꾸 낚으면 어부야?
엄마:단순히 한두마리 낚는 것이야 누구나 할수 있는 일이란다. 그러나 매일 수없이 많이 낚는다면 어부라 부를수 있지
아이는 이해 한것 같습니다. 그런데 양정웅님은 아직도 어부라 우기싶니까? 어부가 욕은 아닙니다만 그사람의 것이 아닌것으로 상대방을 부르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마십시요.
|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75314 | 국가인권위 3년과 북한인권 문제 | 2004-11-25 | 양대동 |
| 75310 | 양정웅님 주교회의문건에 관해서는 | 2004-11-25 | 유재범 |
| 75309 | 노사모라.. 양정웅님. | 2004-11-25 | 유재범 |
| 75307 | 의정부에 나타난 ''11월의 산타''/pbc|2| | 2004-11-25 | 신성자 |
| 75306 | “국력 쏟을 곳은 4대입법보다 기업경쟁력” | 2004-11-25 | 양대동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