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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31주간 화요일 큰길과 울타리 쪽으로 나가 사람들을 들어오게 하여, 내 집이 가득 차게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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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탈 저래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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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동 [ynin] 쪽지 캡슐

2004-12-10 ㅣ No.76257


이래탈 저래탈


 

* 예수님과 기쁜 하루를 ~ *^_*

마태 11, 16 - 19
사랑하는 여러분 ~ !!
세상에 탈이 많지요? 무엇무엇이
있는지 한번 말해 볼까아요 ~~~~~~~

하회탈~ ,, 헤스탈 ~,, 배탈 ~,,
이것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
이래탈 저래탈이 있습니까?? 이해가세요?


오늘 트집잡는 카리스마를 지닌 사람들이,
세례자요한이 넘 열심히 사니까 꽉막힌 사람이라고
손가락질 하더니 ~~ 예수님은 사람들안에 들어가
어울리고 함께 먹고 마시니,, '와 저렀노 ~ 하면서,
손가락질을 합니다.

가끔씩 살면서 이런 경험들을 하지요.
이 사람 말을 들어주면, 저 사람이 야단이고,
저 사람 말을 들어주면, 이 사람이 야단이고,
어느 장단에 맞춰 춤을 춰야하는가?? 힘들때가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게 뭘까요 ~~ 그것은 다름아닌

'부드러운 살심장 같은 열린 맘'을 지녀야
하느님의 뜻, 하느님의 지혜를 알아볼 수 있죠.

신념있게 사는것, 똥고집을 부리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길을 믿는 마음으로 걸으려는 맘의 중심이
있다면 ~~ 이래탈 저래탈 하는 사람들안에서
꿋꿋하게 하느님의 사람으로 살아남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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