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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상황에 필요한 만큼만을 원하십니다 " (비오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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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 예수님
커다란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요구하시지 않습니다.
하느님은
그 상황에 필요한 만큼만을 원하십니다.
아아,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그렇듯
엄격하시지 않다는 사실은
얼마나 다행한 일입니까?
우리는 우리가 지금 하는 이상으로
더 잘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느님의 거룩한 섭리를 사랑하고,
그분의 팔과 가슴에 안기는 것말고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나는 나의 믿음과 소망과 사랑에서
아주 큰 즐거움을 누리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즐거움이 없을지라도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잃어버리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오상의 비오 신부님, 7월 1일>
=====오늘의 영성체후 묵상(매일 미사 중)==================================
우리가 평생 주님께 바라는 것은 은총이며,
또 우리가 인생에서 의미있는 일을 이루기 위해서 은총이 꼭 필요합니다.
하느님의 나라는 회개하는 사람들의 몫입니다.
주님의 뜻대로 살기 위하여 무엇보다도 회개의 은총을 구해야 합니다.
회개를 통해 우리가 주님께 돌아갈 때,
아무리 부족한 상태라 하더라도 주님께서는 두 팔로 안아 주십니다.
+ 주님의 평화가 늘 함께 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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