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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가 없으면 우리는 넘어집니다" (비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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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okkdoll] 쪽지 캡슐

2004-12-16 ㅣ No.76624

+ 찬미예수님

 

 

   "이들 덕목은 계단과 같아서"

 

 

 

복종이 없는 곳에는

 

 

덕행이 없습니다.

 

 

 

덕행이 없는 곳에는

 

 

선함도, 사랑도 없습니다.

 

 

 

사랑이 없는 곳에는

 

 

하느님이 없습니다.

 

 


 

하느님이 없으면

 

 

우리는 천국을 얻지 못합니다.

 

 

 

이들 덕목은 계단과 같아서

 

 

하나가 없으면

 

 

우리는 넘어집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오상의 비오 신부님, 7월 14일>

 

 



 

 

 

=====오늘의 영성체후 묵상(매일 미사 중)============================

 

세례자 요한은 한마디로

 

평생을 주님의 길을 미리 닦은 '기다림의 사람' 이었습니다.

 

그는 이스라엘의 가난한 사람으로서

 

하느님만 믿고 간절히 기다리며 살던 '믿음의 사람' 이었습니다.

 

하느님의 구원 계획에 대해 세례자 요한은 절대적인 믿음을 지녔습니다.

 

세례자 요한을 사로잡고 있었던 것은

 

자신의 욕구나 의지가 아니라 주님의 말씀이었습니다.

 

우리도 세례자 요한처럼

 

주님의 길을 미리 닦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 주님의 평화가 늘 함께 함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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