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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 분의 강생을 보지 않습니까?" (비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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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okkdoll] 쪽지 캡슐

2004-12-24 ㅣ No.76918

+ 찬미예수님

 

   "그분은 구원하기 위해 죽으러 오십니다"

 

 

 

열성이 지나치면 걱정이 됩니다.

 

그러므로 그 열성이 결점에서 벗어나

 

상냥하고 자비롭고 관대하며

 

온화하게 되도록 하십시오.

 

 

오. 나의 사랑스러운 딸이요.

 

누가 베들레헴의 귀여운 아기.

 

우리가 기다려온 그분의 강생을 보지 않습니까?

 

 

그 분은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죽으러 오시며

 

지극히 겸손하고 상냥하고 사랑스러우십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오상의 비오 신부님, 12월 24일>

 

 

 

 

========오늘의 영성체후 묵상(매일 미사 中)=============

 

오늘 내게 일어난 일은 이미 그렇게 되도록 예정되어 있습니다.

 

아무 의미 없이 일어나는 일은 없습니다.

 

모든 것은 원인과 결과가 존재합니다.

 

주님이 이 세상에 오신 이유가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그분의 은총으로

 

어제보다 오늘이 그리고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 좋아져야 합니다.

 

주님의 보살핌 속에서 기도로 만들어 가는 내일이

 

하느님이 바라시는 우리의 참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하느님, 해마다 구원을 기다리는 저희에게 기쁨을 주시니

 

저희를 구원하러 오시는 성자를 기꺼이 맞이하여,

 

심판하러 다시 오실 때에도 두려움 없이 뵈올 수 있게 하소서. 아멘)

 

 

+ 주님의 평화가 늘 함께 하시길.... 기쁜 성탄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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