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누가 그 분의 강생을 보지 않습니까?" (비오 신부님) |
|---|
|
+ 찬미예수님
열성이 지나치면 걱정이 됩니다.
그러므로 그 열성이 결점에서 벗어나
상냥하고 자비롭고 관대하며
온화하게 되도록 하십시오.
오. 나의 사랑스러운 딸이요.
누가 베들레헴의 귀여운 아기.
우리가 기다려온 그분의 강생을 보지 않습니까?
그 분은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죽으러 오시며
지극히 겸손하고 상냥하고 사랑스러우십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오상의 비오 신부님, 12월 24일>
========오늘의 영성체후 묵상(매일 미사 中)=============
오늘 내게 일어난 일은 이미 그렇게 되도록 예정되어 있습니다.
아무 의미 없이 일어나는 일은 없습니다.
모든 것은 원인과 결과가 존재합니다.
주님이 이 세상에 오신 이유가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그분의 은총으로
어제보다 오늘이 그리고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 좋아져야 합니다.
주님의 보살핌 속에서 기도로 만들어 가는 내일이
하느님이 바라시는 우리의 참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하느님, 해마다 구원을 기다리는 저희에게 기쁨을 주시니
저희를 구원하러 오시는 성자를 기꺼이 맞이하여,
심판하러 다시 오실 때에도 두려움 없이 뵈올 수 있게 하소서. 아멘)
+ 주님의 평화가 늘 함께 하시길.... 기쁜 성탄 되세요 ^^;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76920 | 하느님의 구원 *^J^* | 2004-12-24 | 노병규 |
| 76919 | 날마다 날마다 성탄 되소서|3| | 2004-12-24 | 황충렬 |
| 76918 | "누가 그 분의 강생을 보지 않습니까?" (비오 신부님)|7| | 2004-12-24 | 김승현 |
| 76916 | 그에게도 기회는 있었다|16| | 2004-12-24 | 지요하 |
| 76915 | Pat Boone-Jingle Bells *^J^*|1| | 2004-12-24 | 노병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